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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4K 카메라 짐범에 대한 간단리뷰를 마치면서 

제가 찍은 영상을 보시면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아실거같네요
영상의 주제가 그리 즐거운 일이 아니지만 이런 저런 사용방법을 본다는 생각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강남역에서 서초역까지 이동하는 행렬과 같이 이동하면서 촬영했고 예배당안에서 촬영한 부분이 있습니다. 

예배당안에서는 피사체가 고정된 상태에서 카메라가 이동하면서 촬영을 했고 

행진은 모두 움직이는 상태였기 때문에 짐벌이 없었다면 아주 난해한 영상이 나왔을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아스모로 한번 찍어보세요 

재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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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osmo, 짐벌

DJI  OSMO 간단 리뷰 2편입니다 


1편에서는 간단하게 아스모의 모습을 봤다면 아스모로 찍은 영상을 보도록하겠습니다. 

아스모 없이 아이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하면 어떻게 나오느냐. 

위 영상도 뭐 그리 나쁘지는 않죠 ? 

아이폰 6S+ 로 찍고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입니다.
( 물론 아이폰6S+ 카메라에는  OIS "광학식 손떨림 방지장치" 가 있어요) 
하지만 움직이는 피사체를 카메라로 따라가면서 찍은 영상은 그리 길게 볼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흔들리는 영상을 오래보면 보는 사람의 뇌가 흔들리는걸로 인식해서 "멀미" 같은 어지러움증을 느낀답니다. 그리고 별로 이쁘지도 않죠. 그래서 가만히 서서 찍거나  아스모 같은 짐벌(김벌)이 필요한 겁니다. 

아스모를 들고 나가서 찍으면 어떻게 나오는지  바로 봅시다.

이 시험영상은  촬영시간은 밤 9시 경이 였고 아파트 단지 주변이여서 그리 밝지 않은 환경에서 걸어가면서 주변의 건물을 촬영했습니다. 데스트하는 기분으로 들고 나갔기 때문에 촬영의 컨셉이나 내용보다는 걸으면서 촬영할때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는것이 목적이 였습니다.


DJI에서 제공하는 DJI GO 앱 을 통해서 페이스북 라이브를 할수 있습니다. 

아스모를 이용해서 비디오 촬영을 하면서  페이스북  라이브로 스트리밍을 할 수 있습니다. 
아스모와 아이폰이 WIFI로 연결되기 때문에 페이스북 스트리밍을 하려면  LTE 나 3G를 써야합니다.
그 말은 촬영하는 동안 아이폰의 베터리와 데이타가 팍팍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긴말 그만하고 영상보시죠


아스모는 4K카메라와 짐벌이 함께 있는 본체에 개인의 아이폰 을 연결해서 촬영하는 장비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영상이라는 것은 참 매력적입니다. 
영화의 한장면 같기도 하고  최고의 화질이라고 하는 4K 화질을 직접 촬영하는 경험 할 수 있는 있는 카메라도 재미있는 경험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고 말입니다 
구입이 부담스럽다면  카메라 렌트샵에서  빌려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24시간에 2만원정도)


조금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기기에 열을 식히는 팬 소음이 심해서 외장마이크를 달지 않으면 오디오를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추가로 제공되는 마이크가 완전 못 생겼어요. 
짐벌이 수평 수직을 유지하기 위해서, 카메라를 운영하기 위해서 베터리를 쓰기 때문에 긴시간 촬영을 위해서는 반드시 여분의 베터리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아이폰 베터리도 같이 소모되기 때문에 촬영시간을 잘 계산해서 준비하지 않으면 중간에 아무것도 못하는 신세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한게 2016년 6월 이 였는데 그사이 새로운 제품들이 나왔습니다. 
DJI에서 OSMO의 가격은 대폭 할인해서 판매하고 있고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하는 카메라가 없는 짐벌버전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대표적인 액션캠 회사인 GO  PRO에서  KARMA 라는 드론+짐벌세트를 출시해서
DJI의 드론과 4K 짐벌제품의 경쟁상대가 등장해서 앞으로 더 할인이 되거나 다양한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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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의 OSMO 간단 리뷰 살펴보기

tools/digital 2016.09.27 16:00 posted by holy9



영상 좀 찍는 사람이라면 가만히 서서 영상을 찍으면 그게 영 재미가 없다는 거죠 

 게다가 영상을 찍으려는 대상이 가만히 있지도 않으니 

결국은 
 
걷거나 움직이면서 역동적인 모습을 찍고 싶다는 마음으로 움직이면 

결과물은 좌우로 위아래로 흔들리는 울렁 울렁 거리는 화면이 남는거죠. 

그런 문제를 해결해주는 제품이 있으니 짐벌(Gimbal) _ 김벌이라고 읽기도 합니다.

3개의 축이 움직이면서 흔들림을 잡고 수평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기기로 
.예전에는 전문가들만 쓸수 있는 고가의 제품이 였으나 
스마트폰의 발달과 함께 대륙의 실수.. 로  크게 비싸지 않은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짠 !  장안의 화제인 제품을 살펴보겠어요 
  
3축 짐벌 에  4K 카메라 가 붙어 있는 아스모 (오스모) !!

DJI 의 OSMO / 디제이아이 의  아스모 입니다!! 


DJI는 요즘 엄청뜬 드론을 만드는 회사죠 .

  제품은 드론에 들어 가는 카메라 부분을 떼어서 사용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대신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촬영 화면 보기와 공유 등등의 작업을 하는거죠. 


뒷면 이라고 하기보다는 조작패널이 있는 쪽을 봅시다. 

그리 복잡해보이지 않게 오밀조밀 모여 있는 조작패널을 설명하자면 

빨간 버튼은 녹화버튼으로  영상을 녹화를 시작하고 멈출수 있고 그 옆이 큰 검은 버튼이 사진촬영 단추. 

왼쪽 아래부터 전원 > 동영상 촬영 > 조이스틱 > 사진 촬영 이렇게 되겠죠. 

오른손이나 왼손으로 잡으면 엄지손가락으로 모두 조작이 가능하게 만들어져있죠. 


아스모는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쓰는 장비이기 때문에 
 핸드폰을 거치할수 있는 고정대가 본체 옆에 붙어 있다. 
 접혀있는 날개를 펴면  

스마트폰을 가로로 거치할수 있고 . 최대 아이폰 6S+ 까지 연결이 가능합니다. 


아스모에 중요한 부분이 이 3축으로 움직이는 구동부와 4K 카메라 인데. 

사진으로는 뭐라 설명하기가 어렵고 

아스모의 전원을 켜면 3개의 암이 빙글빙글 돌면서 

자기 자리를 잡아서 카메라를 수평으로 유지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걸음을 걷거나 움직여도 카메라는 수평을 지켜주는거죠 .

아 이거 말로 설명하기 너무 어렵네. 




자 그럼 이것으로 영상을 찍으면 어떻게 보이느냐. 


다음편에서 알려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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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깨짐 전원작동은 되지만 촬영이나 파일보기 안됨 

방수케이스와 연결부품을 드림




새거 


구매의사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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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 화제 MEH.com 에서 건져올린 JBL 미니스피커가 왔다. 

생각보다 큰 상자에 상상했던것 보다 무거운 무게 그리고 놀라운 음질 역시 JBL 인가보다. 아이폰5 와 바로 연결 해서 사용하면서 충전 할 수도 있고 AAA 건전지 4개를 넣어서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사실 크게 필요는 없었는지 라이트닝 케이블 하나 사는 값고 비슷해서 질렀다. 

거실에 크기 자리잡은 아이팟 하이파이와 비슷한 소리를 내는 것 같은 착각(아이팟 하이파이느는 저음이 더 강하지)을 줄정도니 당분간 잘 사용하겠다. 아내가 이런 성능에 그가격이 였으면 몇개 더 사지 왜 하나만 샀느냐고 야단을 친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좋은 물건인줄 알았나 ! 

MEH.com 메 닷컴 이라는 이름도 웃기지만 딱히 쓸모는 없지만 가격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사고 싶게 만드는 그런 곳이다. 운영자들고 아주 재미나고 며칠전에는 한국인스텝도 고용했다고 하는데 앞으로 자주 가보게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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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에버노트로 아이폰앱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앱이 얼어버리네요. 

사진촬영후 아무런 작동도 하지 않고 있다가 앱이 종료됩니다.

이런 이런- 나 프리미엄 회원인데 지난달에 2년차 결제했는데 이러면 섭하지용.  

말로 설명하기 구찮아서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저만 이런걸까요? 아니면 다른분들도 이런가요?

어떻게 해결하면될까요 

1. 앱삭제후 재설치

2. 아이폰 교체 (요즘 10만원 대란이던데)

3. 그냥 노트생성하고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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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포드 맨프로토 사용기

사진을 찍을때 그리고 특히 비디오 촬영을 할때 기본적으로 설치하는 것이 삼각대이다. 

삼각대위에 올려놓아여 좌에서 우롸 위에서 아래로 그리고 앞으로 뒤로 줌을 쓸때 화면이 흔들지지 않고 볼만한 그림이 나오게 된다. 아 물론 삼각대 없이 찍을수 있지만 힘들고 그림 잘 안나오고 애쓰는 만큼 손해보는 시간이 늘어가 그러니 무거운 카메라에 더 무거운 삼각대를 같이 끌고 다닐수 밖에 없다.

아 그렇게 중요한거라. 카메라 사면 가방이랑 같이 주는구나 라고 생각하신다면 경기도 오산비행장에 가는거야.진짜 미안하지만 고런 삼각대는 누가 지나가다 툭치면 넘어지고 흔들리고 좀 큰 렌즈를 달면 자꾸 앞으로 인사하는 그런 더 열받는 상태를 만드는 고런 놈들이다. 진짜 삼각대는 묵직하고 듬직한 그런 놈이라야 해. 진짜로.

삼각대가 무겁다 는 함정이 있어, 그리고 다리 세개를 다 펴고 수평을 잡을라치면 이거 준비시간만 한참, 이거 찍고 저기로 가려면 다리 접고 낑낑대고 들고가서 다른 포인튼에서 자리잡고 다리펴고 수평잡고 카메라 올리고 흑흑 이거 완전 짜증인거다. 그래서 가끔 TV보면 카메라맨 뒤에 삼발이 들고 졸졸 따라다니는 애들 보이지 그친구들이 그거 전문으로 하는 거라.

필자는 최근 이동을 다수로 하면서 사진이나 촬영을 해야하는 좀 이상한 필드에 투입되었어. 어디라고 말하기는 그렇고 흡사 전쟁터 같은곳이지. 암튼 그런 현장에서 삼각대를 쓸생각을 하니 아질 아찔 하더라고 그렇다고 거친현장을 그대로 전달하겠다고 손으로 들고 찍는것도 한두번이지 .. 대책이 필요했어.열심히 검색을 해보니 대책이 있더라구. 그래서 찾은 아이가 오늘 소개하는 맨프로도 비디오 모노포트 라는 말씀. 아 서두가 너무 길다. 

모노포드를 찾다보니 이런 저런 브랜드가 많이 있더라. 여기 저기 추천도 그렇고 딱보니 아 이정도 되야 어디가서 꿀리지 않겟다 싶은 모양은  manfrotto 맨프로토 비디오 모노포드가 딱! 이라서 바로 결정 하고 구입을 하려는데 어 이게 가격이 만만하지가 않네.  이거 구입했다가 내 용도랑 맞지 않으면 어쩌니 하는 소심한 마음이 들어왔지 그렇찮아 자동차도 카다록만 보고 사는거 아니잖아. 시승도 해보고 !  그래서 시승을 해보기로 했다. 공유시대니까 전문대여점 통해서 몇번 써보고 결정하게로 했어.  검색창에 카메라 장비 랜탈을 치니 합정에 있는 SLRRENT이 나오는거야 홈페이지도 깔끔하고 장비도 많아보이고 무엇보다 좋은건 홈페이지에 가격이 나와있어.대충 예상이 가능한거지 검색 끝내고 바로 버스타고 합정에 가서 모노포드를 빌려왔지.

그럼 기다리던 외관을 볼까?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4:01:02 14:50:58

처음보면 좀 신기하기도 하지 
다리는 하나인데 밑에작은 다리가 3개가 있네 (실제로 발톱이나 발가락이라고 불러)

요기가 카메라를 올려두는 헤드( 머리 ) 
헤드가 있어서 팬과 틸드를 할수 있는거지 하지만 팬은.. 아래에서 또 설명해줄께 

헤드의 좌측모습이라네 멋지지!
저 동그란 버튼을 돌리면 어떻게 될까? 틸트 하는 강도가조절이 되는거야. 
위에 있는 작은 구멍들은 필요한 추가장비들을 붙이는 곳이고 
뒤쪽구멍은 텐바를 옮겨달수 있는 거지 

mvh500ah 가 이 헤드의 정식이름이야. 
즉 이 헤드를 불리해서 다른 삼각대에서도 쓸수 있는거지 그리고 최근에는 이 헤드와 모노포드를 합쳐서 MVM500A 라는 제품으로 판매하고 있어 

요거는 뭘까요?
카메라와 모노포드의 결합을 잡아주는 고리지. 이전제품을 릴리브 버튼식으로 빨간색 버튼을 누루면 카메라 플레이트가 뒤나 앞으로 밀려나오는 식이였는데 이번제품은 이 릴리즈를 돌려서 풀면 바로위로 카메라 플레이트를 들어올릴수가 있어. 
뭔말이냐고 ?

이렇게 생겼다고 . 은색의 릴리즈 버튼이 풀리면 플레이트가 위로 싹 오케이 ?

여기는 튼튼한 외다리 중에 가운데요. SLRRENT에서 빌려온거라서 스티거가 크게 붙어있네. 
모노포드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다네 그것도 이탈리아에서
전체무게가 한 2KG되고 지탱무게는 5KG까지 가능하다네.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4:01:02 14:51:08

자 요기가 문제의 작은 세개의 발..혹은 발톱 그위에 있는 빨간 부분이 모노포드의 핵심이야 
이 부분이 잘 작동해야 카메라의 팬이 월활하게 되거든. 모노포드에서는 다른 삼각대와 달리 헤드에서 팬(좌ㅡ 우로 카메라가 움직이는것)이 되지 않아. 그래서 모노포드 하단에서 이 빨간 부분이 삼발위에 부분이 돌아갈수 있게 해주지. 신기하지 그런데 이걸 써보면 연습을 잘하지 않으면 좀 곤란한 상황이 생기더라구. 그건 좀있다가 알려주께 

3개의 발톱은 이렇게 접을수가 있어 이동할때 편하지 그리고 급하게 뭘찍을때도 그럭저럭 쓸만해 

이렇게 두툼한 발바닥?  그리고 저 3개의 볼트가 중요한 부분인데 그것도 나중에 알려줄께 

자 이렇게 외관을 살펴보았지요? 그리고 이 모노포드로 2회정도 촬영을 했어.

제 점수는요.

바로구입 ! 입니다.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4:01:07 13:55:59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4:01:07 13:57:30

흐흐흐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좀더 시간이 나면 manfrott MVM 500A 실전사용기를 올려볼께 

이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맨프로도 공식 홈페이지 http://www.manfrotto.co.kr/

국내 유통점 http://www.saeki.co.kr

아니면 유튜브에서 manfrotto monopod 로 검색하면 많이 있어용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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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3.19 추가 

동영상서비스 사이트인 vimeo.com에서 Cameo를 인수했다. 

자세한 내용은 비메오 블로그 (http://vimeo.com/blog/post:617)에서 볼 수 있다. 

비메오에서는 인수의 기쁨을 Cameo 앱으로 촬영한 비디오로 전하고 있는데 표현방식이 무척이나 재미나다. 

오히려 Cameo의 입장이 너무 조용한게 이상할정도 

http://blog.cameo.tv/post/79972221942/cameo-started-with-a-simple-yet-ambitious-mission


아이폰으로 영화찍기- Cameo 로 6초씩 찍어요

아이폰으로 영화찍기 라는 제목을 쓰고보니 너무 거창하다 싶은데 불과 10년전만해도 사진을 카메라 동영상은 커다란 비디오카메라로 그것도 테입에 촬영하는 것이 일반이였다. 스마트폰 정확하게는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보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 세상이 되어서 누구나 원하는대로 사진과 영상을찍을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냥 아이폰(스마트폰)에 있는 기본어플로 촬영을 하면 그냥 날 영상만 있어서 이걸 다시 가공하고 편집하려면 결국은 전문프로그램을 쓰는 수고를 해야한다. 최소한 2-3개의 영상을 연결시키는 작업도 그리 만만하지는 않다. 자막에 타이틀까지라면 으이고 .. 보통사람들에게는 구찮은일이 되죠.


그런데 그런 구찮은 일을 깔끔하게 해결해주는 아이폰 앱이 등장!! 

타이틀에 자막도 이쁘게 넣고 화면스타일에 배경음악까지 넣어주는 Cameo 

Cameo

http://cameo.tv/ 공식홈페이지 :

우와 깔끔.하다못해 너무없다. 사용법이나 안내는 블로그에서  페이스북에서 사용법이 설명되고 있다

 

 

Cameo 사용법

1. 앱을 설치한다. (당연하지만 IOS 7 에 설치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등이 있어야한다.)

2. 실행시키고 카메라모양을 누른다.

3. 빨간버튼을 눌러서 영상을 찍는다.(최대 6초까지 촬영된다)

4. 몇개의 컷을 찍고나서 오른쪽위에 있는 톱니바퀴(설정)을 누르면.  

     - 타이틀과 배경음악 그리고 영상의 테마를 설정할수 있다.

5. 각 클립별로도 자막을 넣을수도 있고 길이를 조정하거나 오디오를 삭제할수도 있다.

6. 다 끝나면Share 버튼을 눌러서 페이스북이나 트위커에 공유한다. 끝 

 

Cameo 의 장점

1. 몇개의 장면을 촬영하고 하나로 이어 붙일수 있다.

2. 테마와 배경음악을 쉽게 추가 할 수있다.

   - 테마에 따라서 클립에 입력한 자막과 영상에 효과가 자동으로 적용된다.  (대박)

   - 제공되는 배경음악도 수준이 되고 자신이 가진 음악을 사용할수도 있다(하지만 저작권생각하면 그냥 제공되는거 쓰는게 편하지) 

3. 클립별로 길이조정과 자막입력과 수정이 쉽다. 아 정말 쉽다.

 

Cameo 의 단점
1. 촬영을 하면 꼭 업로드를 한다.(Wifi 건 LTE건 지맘대로 한다)

2. 화질을 높이려면 HD 로 업그레이드 하란다.

3. 배경음악을 아직은 좀 적다. (미리듣기도 느리다)

4. 한번에 한작품만 만들수 있고 Share 후에는 수정이 되지 않는다.

 

 스마트폰과 앱을 통해서 동영상을 찍는건 쉬워졌지만 그 동영상을 재가공하는건 아직은 쉽지 않다.

1년전쯤부터 짧은 영상촬영과 공유기능을 가진 앱들이 등장하고 있다. 트위터에 만든 Vine 이나 유튜브창업자가 만든 mixbit 를 볼때 짧은 영상에 대한 욕구는 증명이 되었다.

Cameo 를 이용한다면 생각보다 쉽게 그리고 재미나게 친구들과의 여행이나 아이들의 활동을 영화같이 연출할수 있다.

 

PS. 트위터에서 만든 짧은동영상 앱 Vine 에서도 최근 cameo 와 같이 여러개의 클립을 찍는 기능을 추가하였다 (링크확인요) 

 

 

이렇게 긴 설명을 적은이유는 오늘아침에 찍은 이 영상을 자랑하려고 하는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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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던 몇가지 가젯을 판매합니다. 

모두 사용감 많은 중고입니다. 게다가 작동이 원활하지 않거나 고장난것도  있습니다.

1. 아이패드1 거치대 (중국제)

  • 정품이 아니라 복제품입니다. 아이패드 1 거치대입니다.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 분해해서 연결해보면 되기는 합니다. 다시 조립을 하면 작동하지 않습니다. 접촉의 문제같습니다. 분해를 하다보니 바닥의 고무를 다 띁어버렸네요 
  • 필요하신분 있을가요 ? 그냥 드립니다. 
2. 스트롱에그 KT 와이브로 
  • 정상해지한 제품입니다. 사용하려면 직접 가입하셔야합니다.
  • 본체와 베터리만 있습니다 충전은 USB소형 케이블로 하면됩니다. 
  • 큰 문제 없이 잘 써왔습니다.
  • 가격은 2.5만원 (착불)
3.아이폰4 외장형 베터리 케이스 
  • 아이폰4 와  4S 용 외장형 베터리 케이스 입니다. 태양광충전도 된다고합니다. 
  • 내장메모리가 4기가가 있어서 USB케이블(소형)을 연결하면 이동식디스크가 되네요.
  • 일단 만충전해서들고다니면서 40% 이하일때 충전시키면 70% 까지는 충전됩니다.
  • 판매하는 곳이 있군요 요기 
  • 가격은 4만원 (착불)
4. 벌킨 차량용 USB 충전기 
  • 차량의 시거잭에 연결해서 USB 로 충전하여 쓸수 있습니다. 
  • 출력은 5V 1A 로 아이패드 1, 아이폰 4S 까지는 충전이 되는데 아이폰5 에서는 충전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글 참고 >  2013/06/05 - 차량용 아이폰 충전기 이야기
  • 가격은 1만원 (착불) 
5.아이팟 셔플 1세대 (고장)
  • 2005년에 나온 apple 의 아이팟 셔플 1세대입니다. 용량은  무려 512메가 
  • 아쉽게도 USB연결부분이 부러졌습니다. 정확하게는 연결필름이 찟어졌습니다.
  • USB 연결부분만 수리하면 될거 같은데 용량도 그렇고 베터리수명도 다 된거 같아서 수리하지 않았습니다.
  • 가격 위에 제품사는분중에서 윈하시는 분에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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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아이폰 충전기 이야기

tools/digital 2013.06.05 16:56 posted by holy9

잘 알려져 있다 시피 스마트폰시대에 가장큰 이슈는 충전!! 그리고 더 잘알려져 있다시피 스마트폰중에서 애플의 아이폰은 베터리가 빨리 소모되기로 유명하다. 하루종일 사무실에 있을 때는 그나마 크게 신경안쓰고 계속 충전을 하면 되지만 가족들과 나들이를 가거나 외부로 멀리 나갈때는 충전에 대한 염려는 증가된다. 게다가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면 쭉쭉 빠지는 베터리 용량을 보는건 불안의 최정점이다. 


그래서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려고 차량에서 아이폰을 충전 할 수 있는 거치대와 충전소켓을 구입하였다. 이런 저런 고민을 하고 검색을 해보고 최종으로 선택한 제품은 벨킨의 제품이 였다. 



 



윈도우 마운드 http://www.belkin.com/kr/IWCatProductPage.process?Product_Id=545297

마이크로 오토 체인저 http://www.belkin.com/kr/IWCatProductPage.process?Product_Id=503750


거치대는 앞유리창에 압착으로 고정되고 넓이가 조정되는 클립으로 아이폰을 잡아주고  충전소켓은 차량의 시거잭에 연결하고 iphone 충전케이블을 연결해서 차량운행중에 충전을 하였다. 이 두 제품의 설치로 차량에서 네비게이션을 비롯해서 아이들에게 동영상보여주기 등등을 한동안 편하게 할수 있었다.  아이폰3GS로 시작해서 아이폰 4s, 아이패드1까지 두루두루 사용했다.

 

대망의 아이폰 5를 구입했는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다. 지금까지 잘되던 충전이 아이폰5 만 연결하면 조금 진행이 되다가 "이 악세사리는 충전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 라는 안내문을 보여주면서 충전이 중단되는것이다. 가지고 있는 케이블이 문제인가 싶어서 교체해보았지만 여전히 충전이 되지 않는다. 


벌킨에 문의를 하기로 했다. 고객센타를 찾다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belkinkorea가 있어서 얼른 좋아요를 누르고 메세지를 보냈다. 




제품명을 알려주라고 해서 제품명이 잘보이게 사진을 찍어보냈다. 



그리고 돌아온 답은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듯(?) 하니 a/s  센터를 통해서 연락을 준다고 한다. 


여기까지 진행을 하고 다음날 이였던가  벨킨A/S에서 전화가 왔고 증상을 설명했지만 뚜렷하게 기기상의 이상이라고 볼수는 어렵고 점검을원하면 내방하시라고 1년이 지났으니 유상이 될수도 있다는 설명을 들을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벨킨의 차량용충전기 F3z445 는 아이폰 5에서 충전이 되지 않는데 그이유가 뭔지 벨킨에서도 잘 모른다는거다. 


같은 내용을 clien.net 에 올려서 물어봤더니 이런 비슷하 경험을 한 분들이 있었는지 금방 댓글이 달렸다. 요 제품은 출력이 5V/1A 인데 아이폰5 는 출력이 5V/2A  짜리를 사용해야 원활하게 충전이 된다는것이다. ( 어머나 이렇게 간단한 거야..) 하긴 이 충전기는 아이폰5가 나오기 전에 생산된거니 어찌보면 당연한걸수있는데 제조사에서 요런 상황을 모르다니. 아쉬울뿐이다. 


그래서 차량용 충전기를 새로 샜다 벨킨 아닌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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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가죽케이스

tools/digital 2012.04.01 20:27 posted by holy9


아내에게 3GS 를 넘겨준후 적당한 아이폰 케이스를 물색하고 있었는데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적당한 케이스를 발견해서 바로 구입했다

가죽으로 만들어서 아이폰을 쏙 넣고 다닐수 있게 만들어져있다 상자에 써있는 내용에 따르면 이태리 수입 가죽이라고 한다. 색상은 녹색을 구입했는데 이외에 주황색등 조금 다양하게 있더라. 
안쪽에는 기모안감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케이스에 넣고 빼는 사이에 흠집을 방지해주고 뒤편에 줄을 걸수있도록 되어있어 필요하면 동봉된 줄을 연결해서 목에 걸거나 들고 다닐수 있다

아래쪽에 스피커 부분에 맞추어서 납짝한 구멍이 있어 전화가 올때 소리를 잘들을수 있다고한다 실제로 아내의 아이폰3GS 을 케이스 안에 놓고 전화를 걸어보니 벨소리가 잘 들리기는 했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점은 아이폰을 넣거나 뺄때 조금 뻑뻑하다는점이다  즉 전화가 왔을때 케이스에서 전화기를 빼서 슬라이드 투 언락해서 전화 받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고 이거 과정이 좀 귀찮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런단점은 구입가격으로 모두 해결된다 정가 15000원인데 강남 교보문고에서 8000원으로 구입했으니 당분간은 잘쓸것 같다

대충 쓰고보니 뭔가 번역투 



Apple | iPhone 4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4:01 19:47:06

제조 판매하는 모노폴리 사이트 상품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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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관리안하는 블로그인데 며칠전 블로그에 비밀댓글이 있어 어머 요즘은 스팸도 비밀댓글인가 해서 열어보니 어린이용 아이패드용 스타일러스를 만드는 회사에서 제품을 보내줄테니 좀 써보고 블로그에 알려주면 좋겠다라는 내용이 였다. 요즘 뭐 파워블로그가 좀 문제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양잿물도 공짜면 먹는다는데 일단 메일로 주소를 적어보냈더니 며칠뒤 택배로 배달되어왔다. 

요런상큼한 박스에 들어있네  

Apple | iPhone 3GS | No flash function | 2011:11:02 23:18:28
이친구 이름이 아트핑커 로구나  앞면에는 제품이 잘보이게 거의 실물 크기로 인쇄되어 있다. 

Apple | iPhone 3GS | No flash function | 2011:11:02 23:18:58
박스의 뒤편에는 실제 제품의 색을 알수 있도록 구멍이 나있었다.
즉. 박스의 색상과 제품의 색상이 다를수 있으니 참고하라는거겟죠. ( 그럴바에는 이걸 앞으로 해두면되지 않나 ?) 


Apple | iPhone 3GS | No flash function | 2011:11:02 23:19:56
제품상자를 열면 안에 본 제품이 고정된 속상자가 나온다. 
그리고 뭐라뭐라 영어로 설명이 있는데 우리는 속성상 이런거 첨에 안보잖아 일단 다 까고보는거야.. 

Apple | iPhone 3GS | No flash function | 2011:11:02 23:20:04
속상자 위쪽을 열어보니 이런 부품이 있는데 요건 아마도 스타일러스 끝에붙여서 고정하는 뚜껑.아니면 마개 같은 역활을 하는 것같다. 일단 꺼내.. 

Apple | iPhone 3GS | No flash function | 2011:11:02 23:21:37
좀 건방진 표정으로 처다보네. 흐흐 오른쪽에 삐져나온 고리를 쭉빼면 마개끝에 고무줄이 연결되어 나중에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의 3.5mm 이어폰짹에 고정시킬수 있는 고리가 된다. 
 

Apple | iPhone 3GS | No flash function | 2011:11:02 23:22:36
스타일러스를 꺼내서 마개 조립을 마치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몽땅연필같기도하고 아이들 크레파스 같기도 한 재미있는 모양이네요. 

아이들이 아이패드를 많이 사용하면서 가장 걱정이 부분이 아이들의 손가락이다.
아이들은 늘 과자나 우유등 다양한 오염원과 가까이 있다가 아무생각없이 손을 딱거나 정리하지 않고 바로 아이패드를 만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한번 사용하고 나면 화면온통 지문과 얼굴 그리고 심하면 화면에 상처까지 생기곤한다. 

그래서 몇번인가 스타일러스를 하나 사서 아이들용으로 써볼까 했는데 사실 그 비용도 만만치 않고 모양자체가 아이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도 아니여서 구입을 미루고 있었는데 일단 공짜로. 어린이용 스타일러스가 생겼으니 당분간 아이들에게 아이패드를 사용할때는 요 제품을 써보라고 부탁해봐야겠다.

좀더 자세한 실제 사용기는 좀기다려보시라.. (시간이 나면 작성해보겠음, 혹시 너무 늦게 올리거나 늦는다고 다시 제품을 돌려보내라는 건 아니겠지)

 


나보다 엄청 섬세한 리뷰를 올려주신 체험단분이 여기 있네요 
http://moai.tistory.com/tag/아트핑거
http://www.minkyoungseop.com/462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onmonde&logNo=20142766039 

그리고 이 제품을제공해주신 회사 홈페이지 
http://www.touchns.com/index.php/english/productView?no=1309&where=Artfinger

* 암튼 저도 공짜로 제품을 받아서 리뷰비스 무리한걸 쓰고 있습니다. 
* 둘러보니  다들 오나전 좋은 제품이라는 말씀만 많아서 나는 좀 삐딱하게 써볼까 생각 중인데 그래도 될까요 벌써 단점몇개 발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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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성욱님의 2010년 3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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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티스토리

tools/digital 2009.12.11 11:43 posted by holy9
아이폰에서 티스토리글작성. 잘하면. 실시간 블로그가되겠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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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을 쓰는 큰 즐거움 중에 하나는 팟캐스팅이다 !
팟캐스팅(Podcast)은  발행자가 제작하여 공개한 음원 혹은 영상파일을  RSS 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는 개인형 미디어 서비스이다.

좀더 궁금하다면 다음링크를 읽어보시고 2006/11/17 - CBs 기술팀에 올라와 있는 포드캐스팅관련글 

팟캐스팅이 즐거운 이유는 정말 다양하고 놀라운 음악과 영상프로그램들이 공짜로 제공되고 있는점이다.
아이팟을 쓰는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설치하게 되는 아이툰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툰 뮤직 스토어의 PODCAST 메뉴를 접속해보면  대형 방송사부터 시작해서 개인이 혼자 만들어서 올리는 것까지 정말 다양한 장르와 내용의 팟캐스팅이 매일 매일 업데이트되는대로 내 아이툰에 다운로드되고 아이팟을 싱크할때마다 이미 들은 파일을 지워지고 새로운 팟캐스팅 에피소드가 자동으로 싱크, 저장된다. ( 이 얼마나 편한 시스템인가) 


삼일교회 전병욱목사님의 설교팟캐스팅
Canon | Canon EOS 10D | Flash did not fire | 2005:03:03 14:43:05

 주기적으로 아이툰 뮤직스토어의 팟캐스팅 메뉴를 둘어보면서 새로운 팟캐스팅을 찾아서 구독하는데 얼마전에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의 포드캐스팅[http://vision.byus.net/tt/54]을 발견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목사님이기도 하고 아직까지 한국어로 제공되는  설교 팟캐스팅은 없었기 때문에 바로 아이툰 팟캐스팅목록에 등록하고 에피소드들을 받기 시작했는데.... 서버 다운등 이런저런 이유로 업데이트와 서비스가 불안정한 점이 있었다.

그래서 제공자의 정보를 찾아가 보니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 팟캐스팅은 삼일교회에서 서비스하는것이 아니라 어느 청년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개인서버를 통해서 운영하는 것이였다.
( 즉 삼일교회 설교게시판에 설교파일이 올라오면 프로그램이 그내용과 파일을 읽어와서 변환하여 팟캐스팅으로 보내는 것이다)

오호 오호 이렇게 기득할수가 .. 서비스 제공자의 블로그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팟캐스팅으로 듣고 있으며 수많은 감사와 격려의 내용이 남아있다.
- 하지만 개인이 운영하기 때문에 서버운영과 장기적인 유지비에 대한 부담이 있는듯하다. - 

전병욱 목사님이 이미 아이팟을 사용하시고 설교중에도 아이팟을 언급하신일이 많아서  혹시 삼일교회에서는 이런 일을 알고있을까 하는 마음에 삼일교회  전병욱목사님 게시판을 검색해보니 간간히 팟캐스팅형태의 서비스에 대해서 문의하는글이몇개 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은 찾을수 없었다..
삼일교회 목사님 게시판에있는 팟캐스팅 요청의 글
http://web.samilchurch.com/sub/bbs/board.php?bo_table=pastor01&wr_id=71765&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podcast&sop=and

아무래도 개인이 운영하는 팟캐스팅인지라  되고 있는 전병욱목사님이 설교 팟캐스팅을 삼일교회에서 인수받거나 새롭게 팟캐스팅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한다면 것이 복음전파를위한  인터넷의 효과적인 사용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다.


찾아보니 아이툰 팟캐스팅 리스트를 찾아보니 한국어로 서비스되는 설교가 몇개 있기는한데 주로 미국거주한인교회와 한국에 있는 외국인 대상 교회등 이다.

차후에 기회가 되면 교회의 팟캐스팅사용에 대한 전략이나 기획을 정리해보면 좋겠다. ( 언제 할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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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이 흥행을 하면서 더불어 성장한 것으로 팟캐스팅이 있겠다. podcasting 말 그대로 아이팟에 담아서 듣는 방송 이라는 컨셉인데 이전의 저용량의 메모리기반의 mp3 와 달리 대용량 하드 디스크과 음악관리프로그램인 아이툰  그리고 인터넷상의 아이툰뮤직스토어를 이용한 애플의 역작이라고 할수 있겠다.

팟캐스팅의 컨텐츠는 제작자가 (개인이던 회사던 방송사) 컨텐츠를 오디오나 비디오로 제작해서 등록된 형식에 맞추어서 업데이트 하고 공개하기면하면 RSS  구독을 하는 사용자들에게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알려지고 필요하면 다운로드 까지 쉽게 제공하는 방식이여서 이전의 인터넷방송이나 개인컨텐츠 배급과 확실히 다른 형태로 일대 변화를 가져왔다.

미국을 중심으로 수많은 방송사와 컨텐츠 제작사와 수많은 개인들이 정말 다양한 주제의 컨텐츠들을 무료 혹은 일부 유료로 생산하여 아이툰 뮤직스토어나 혹은 공개된 블로그, RSS 를 통해서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몇년전부터 개인적인 블로그나 홈페이지 를 통한 팟캐스트가 확산되지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팟캐스팅 플랫폼을 제공하는 포딕스를 비롯해서 KBS 라디오 방송의 컨텐츠를 팟캐스트로 서비스하면서 등장한 단팥도 있다 .

최근에 소리바다에서도 팟캐스팅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오늘 들어가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리바다의 팟캐스트 페이지 http://podcast.soribada.com/


일단 뭐 첫페이지로는 약간 구성이나 내용이 살짝 모자란듯 하지만 이제막 시작한 페이지 치고는 컨텐츠가 많다 싶어서 조금둘러보니  이전에 다른 팟캐스트 서비스 포딕스에서 본 컨텐츠가 몇개 있어서 제휴인가  ?  아니면 사용자가 다시 등록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회사에서 하고 있는 포드캐스트도 등록하자 하고 내가 사용하고 있는 포딕스의 포드캐스팅 RSS 주소를 입력하니 이미 등록되어 있는 주소 라는 안내가 나오는것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라 누가 등록했지. ? 나는 안했는데 하도 검색을 해보니
진짜로 다음과 같이 등록이 되어 있었다 어허 신기하네

어라 이거 봐라 내가 발행하고 있는 팟캐스트의 리스가 똑같이  20개의 팟캐스트 리스트가 등록되어 있고 포딕스에 등록한 설명문과 이미지까지 동일하게 되어 있다.  (그렇치 RSS로 컨텐츠를 바다오는거니까 당연하지 ) 설명문에
since 2007-06-29 10:16:55
이런 글이 있는걸봐서는 6/29일 에 RSS등록을 시작한게 아닌가 싶다


그렇다면 누가 등록한걸까?
팟캐스트 등록하기 메뉴를 눌러보니 다음과 같은 안내문이 있기는한데

타인의 저작권 침해의 소지가 있는 팟캐스트 등록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팟캐스트 등록시. 소리바다에는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쉽게도 소리바다 팟캐스트 사이트에서는 팟캐스트RSS 주소를 누가등록했는지 알수가없다 ?

소리바다의 팟캐스트 서비스 새롭게 시작하니 잘되기를 바라기야하지만 이거 뭔가 좀 급하게 만든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다 전체적인 페이지의 완성도도 그렇고 컨텐츠의 확보과정에 대해서도 좀 클리어하지 않은 부분이 아쉽다.  

 참고로 아래의 그림은 내가 회사의 방송을 포스캐스팅으로 만들어서 보내고 있는 포딕스의 페이지 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유리퀘스트 해피캐스트
위성DMB ch35 티유리퀘스트의 진행자들의 오프닝과 추천음악으로 제작되고 있음
주소는 http://podics.com/channel/channel_view.php?c_id=118307981574
RSS는 http://nemo.podics.com/11830798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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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dge's Blogworld 에 올라온 Belkin TuneStudio 에 대한 아이디어를 트랙백 합니다.
음악을 위해서 접근하는것보다는 오히려 실시간 녹음 쪽으로 접근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

학교나 학원의 강좌를 녹음해서 아이팟->아이툰->포드캐스팅으로 배포가 간단하겠는데요 . 또는 회의나 미팅의 기록용으로 마이크와 세트로 만들어서 페키지 판매를 하면 500세트는 금방 팔리지 않을까요- 제가 있는 라디오채널에서도 실시간방송의 녹음보관용으로 사용해보면 나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생각해보니 교회의 설교 의 포드캐스팅 배포용으로 아주 좋겠는데요 ( 이거 교회쪽으로 접근하는게 더잘 팔리겠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주일의 설교와 찬양대의 합창을 공개적으로 배포하는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일에는 전문적인 인력과 장비가 든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리 수월하게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때 벨킨의 툰스튜디오와 아이팟과 아이툰 을 이용한 포드캐스팅 솔루션을 제공한다면 토탈 100만원내외에서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환영을 받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아이디어가 실현된다면 정말 좋겠네요 . 돈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내의 콘텐츠의 제작과 배포에 혁신적인 일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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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제작의 오디오 비디오 컨텐츠를 쉽게 배포할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딕스(www.podics.com)에서 애플사의 아이팟 터치와 소니의 PSP용 포딕스 페이지를 오픈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rom http://blog.podics.com/


주소는 다음과 같다.
아이파터치용 포딕스 : http://iphone.podics.com
PSP용 포딕스 : http://ps.podics.com

아이팟 터치에서 사용방법은 무선인터넷접속이 되는 환경에서 사파리(인터넷브라우저)를 실행하고 URL 을 입력하면 바로 접속된다.  초기화면에서는 추천하는 컨텐츠가 있는데 선택하면 해당화면으로 넘어가면서 플레이가 된다. 동영상의 경우 가로 세로 전환이 되고 버퍼링이 된 부분안에서 옮겨가기도 가능하다.

이정도라면 아이툰으로 RSS구독하고 싱크를 통해서 볼 필요없이 무선인터넷이 되는곳에서 바로 접속해서 포딕스에 올라와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수 있겠다. 거의 포터블 IPTV라고 해도 무방할정도다.

여기에 개인로그인기능을 추가하여 개인이 소장컨텐츠를 사용할수 있게 한다면 그것또한 재미있겠다.

포딕스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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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부터 wii sports 권투를 하는 아버지와 딸.
아버지가 무지막지하게 딸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결과는 아버지의 KO 승 하하하


덤으로 재미있는 볼링 게임


역시 wii는 혼자 하는거보다  가족혹은 친구들이 즐겁게 하는 게임기

친구들아 동생들아 우리집에 wii하러 놀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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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allblog.net의 영화채널

즐겨 사용하는 올블로그(allblog.net)에는 특정주제에 대한 글을 모아서 보여주는 채널 서비스가 있습니다.
영화와 정치의 두개의 채널이 오픈되어 있는데 정치채널은 뭐 그리 관심이 없지만 영화채널은 종종 가서 어떤영화가 인기 있는지 혹은 다른 사람들의 영화에 대한 감상평을 읽곤합니다.

그중에서 영화채널의 인기글 모음이라는 코너가 있고 여기에 RSS 아이콘에 있어서 harss와 아이팟 터치의 Mobloe Rss 에 등록해서 편하게 구독하려고 했는데  이 버튼은 클릭을 해도 아무반응이 없다.

채널서비스를 오픈할때 발견한거라서 아직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리나 부다 하면서 기다렸는데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이 버튼은 아무런 반응없는 이미지로 계속있는것이다.

allblog.net 의 메인페이지에 오늘 가장 많이 추천받은 글 이나 어제 가장 많이 추천받은글 옆에 있는 RSS는 정상작동을하고 있는것을 보았을때 아마도 서비스 초기에 RSS 로 작동을 시키려고 했다가 빠트린것이 아닌가 싶은데.

올블로그 관계자에게 부탁드립니다.

영화채널의 RSS Feed 활성화시켜주세요

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아이팟 터치에서 moblie RSS 로 읽을때 글의 전체내용을 볼수 있게 해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현재 올블로그의 추천글 RSS 로는 글의 전체 내용이 보입니다만 올블로그의 오늘 가장 많이 추천받은 글은 글의 앞쪽 요약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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