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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원 음악회에서 "기억해요"를 들었다

평소에도 이 가수의 노래를 많이 들었지만 

그날은 더 깊이 그리고 분명하게 

노래의 메세지가 마음속에 들어왔다.

주말마다 광화문 

자꾸 흔들리는 결심

익숙함을 넘어서 자동반응같은 방송

등 등 

이런 상황을 위로하는 손길을 느낄수 있었다

그때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피디신청으로 아침방송에 선곡했다

스튜디오에 가득 차는 노래와 음악을 듣는데 

뭔가 조금 아쉬움이 있다.

그 가수가 부르는 원곡인데 

같은 가사에 노래인데 뭔가 아쉬움이 있었다  곰곰히 복기를 해보니

그날 무대 위에서 듬직하게 자리를 지키고 소리를 잡아주던 Jin Kim 형님의 모습이 떠올랐다.

음반과 라이브 연주의 차이도 있겠지만 


이곳이구나 싶다.  무대뒤에서 자기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베이스 연주자에게 박수!!



음악이 궁금한 분들은  벅스 뮤직에서 들어보세요.


소망 - 정예원 #벅스 http://bugs.kr/ll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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