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브레빌 870 을 쓰고 있습니다 . 미국 아마존에 주문해서 국내 판매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했죠. 

멋진 그라인더와 수동추출기능에 스팀까지  작은 크기에 커피샵의 모든 기기가 들어 있는 그런 멋진 기기죠 

그런데 브레빌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2주전부터 에소를 추출하면 이런 소리가 나면서 추출이 되지 않고 있어요 

어떤 증상인지 위 영상을 보면 바로 알수 있습니다 

커피떡을 보면 전체적으로 물은 뭍어 있는데 추출이 나오지 않네요 . 

이렇게 1-2번 다시하면 ( 커피를 다시 갈아서) 정상적으로 나오기도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해결책이 있을가요? 


갑갑한 마음에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고  검색을 해봅니다. 

하지만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우울한 소식만 늘어갑니다.  

일단 국내 브레빌 판매처에서는 해외구입품을 수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사설 수리점을 찾아야하는게 그것도 복불복 이라는 소리.  \

저와 같은 증상을 격은 분들의 경우 펌프교체같은 작지 않는 수리과정을 거쳤다고 합니다. 


아쉬운 마음에 브레빌 코리아 페이스북에 문의 했더니 AS 센타로 전화를 하라고 합니다. 

5/17 오후에 브레빌과 전화해본결과 전자필터(?)에 커피 가루 가 끼어서 그럴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하지만 국내 판매품이 아니면 수리불가 라는 냉정한 이야기도 들었죠. 

그렇다면  몇번의 청소나  커피없는 빈 샷을 내려서 해결할수 있지 않을까 싶었죠. 

마침 주문한 크리너 가 도착해서 겸사겸사 밑지는 샘치고 작업을 했습니다 

 


 

청소 후와 청소 전 스크린 


0. 크리너를 넣지 않고 먼저 2번 크리닝 과정을 돌렸습니다. 

기계가 식을 만큼 기다렸다가.  

1. 스크린을 빼고 

2. 진공청소기로 스팀입구에 대고 골고루 청소 ( 커피가루가 조금 씩 나오더라구요)

3. 그리고 자세히 보니 물이나오는 구멍이 한곳이 보입니다.  (사진을 찍었어야했는데 ) 

   아주 작은 구멍인데 식빵묶는 철사를 넣어보니 한 3CM들어갑니다.  살살돌려서 빼보니 

  철사옆의 비닐에 검은 커피진이 뭍어 나옵니다.  몇번 조심조심 살살돌려서 청소하고 

 4. 이제 크리너는 넣고 청소과정을 돌렸습니다. 

 

결과는 이전과 같이 조용하게 스팀이 나오고 압도 올라가고 에소가 나옵니다. 흑흑... 

 

이상 끝 


결론

1. 크리너를 주기적으로 꼭 쓰자 

2. 커피내릴때 양을 넘치치 않게 하고 추출후에 바로 빼고 한번쯤 빈샷으로 내려서 청소하자

3. 얼른 좋은 사설 수리업체를 알아두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며칠전부터 우리 에소머신이 추출이 잘되지 않고 계속 경고를 울려서 새로운 에소머신을 들이기로 했다. 

그간 쓰던 자동머신으로 커피를 마신 편리함을 유지할것인지 이참에 전문가 포스 넘치는 수동머신으로 갈아탈지의 문제였다.

사실 큰 문제는 아니였다. 캡슐커피로 시작해서 자동머신으로 거의 9년간 마셔왔기 때문에 이제는 수동으로 가야할 때 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었다. 

물론 아내는 좀 편리한게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겠지만 자동머신의 가격이 너무 상식을 넘어서고 있어서 그럴바에는 수동으로 가자는 내 주장이 작동할수 있었다. 

그래서 어떤 제품을 선택할까 했는데 그것도 사실 큰 고민이 없었다. 

전부터 보아오던 브레빌 에소머신! 으로 그냥 결정 

문제는 국내에서 살것인가 아마존 직구 할것인가 이정도 였다. 중간에 잠시 백화점에서 할인행사를 해서 바로 질러버릴뻔 했었다. 

정가에서 15% 할인에 220V 를 사용하는 국내 판매품을 살뻔 했다 

하지만 넛박스를 추가하고 관세를 내고도 10만원 이상 저렴하다는 이유로 아마존 직구를 추진!!

아마존에서 브레빌 870 은색,붉은색, 검은색이 있었다. 국내에는 은색만 파니까 우리는 가격이 싼 검정색으로 주문했다. 



브레빌 870 

국내에서 판매하지 않는 검은색이다. 



자 멋지지 않은가 ?


그런데 생각보다 커피 뽑기가 어렵다 흑흑 

------------------------

2015/11/10 추가 내용 

구매 비용을 물어보신분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제품가격 599달러

관세/부가세/통관료 등 120달러정도 추가 하고 

배송대행료가 15만원 정도 들어서 


최종 100만원 조금 안들어간것 같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스타벅스 오리가미 (instame2 me2photo) 2012-04-18 12:07:55

    me2photo

  • 커피가 들어있네 (instame2 me2photo) 2012-04-18 12:08:38

    me2photo

  • 조심조심 개봉 (instame2 me2photo) 2012-04-18 12:09:20

    me2photo

  • 컵 위에 장착 (instame2 me2photo) 2012-04-18 12:13:39

    me2photo

  • 물좀 부어보자 (instame2 me2photo) 2012-04-18 12:14:17

    me2photo

  • 오 향기 좋아 (instame2 me2photo) 2012-04-18 12:14:51

    me2photo

  • 한방울씩 내려오는중 (instame2 me2photo) 2012-04-18 12:16:33

    me2photo


    동생이 주우서 뭔가 하다가 보니 일본에서 판매하는 스타벅스 원드 드립 커피다. 머그컵에 걸쳐놓고 더운물을 살살 뿌리면 커피가 내려온다. 


    커피를 내리는 동안 커피향이 풍겨나와서 아주 분위기가 굿. 

    맛은 뭐 무난한 커피맛이고 

    원두를 정리하는 뒤처리가 조금 귀찮기는하다. 


    뭐 그래도 달달한 믹스커피보다는 몸생각하면 훨씬 좋은듯 

    국내에서 정식으로 판매는 아직 아닌것 같고 

    보따리 수입상을 통해서 일본에서 판매하는걸 5봉에 9800원정도에 국내에서 구입할수 있더라. ( 좀 비싸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07년 10월 부터 식탁의 한자리를 차지하고 아침 저녁으로 에스프레소를 뽑아주던 충직한 커피 머신 Saeco의  Odre Giro가 설날을 기점으로 갑잡스러운 이상을 보이면서 더이상 커피를 만들지 못하게 되었다. 

원두를 넣고 버튼을 누르면 갈고 담고 에소추출까지 자동으로 하는 이친구가 어찌된일인지 원두를 갈다 말고 뱉어버리는것이였다. 뭐가 잘못된건지 도통알수가 없어 한번 열어보자 하고 자세히 보니 세상에 일반 가정에서 쉽게 구할수 없는 별나사로 조립이 되고 있어서 이건뭐 속을 열어볼수도 없었다.

추측하기는 원두를 가는 과정에서 뭔가 문제가 있어서 깨끗하고 곱게 분쇄되지 않는것으로 보였다. 문제는 이것이 수리가 가능한 고장인가 아닌가 그리고 수리할수 있는곳은 있는가 ? 등의 질문에 우리의 답은 비관적이였다. 왜냐하면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한국내에 세코를 공급하는 세코 코리아 에서는 해외구매품에 대해서는 수리를 하지 않는다 라는 소문도 있었고 국내 판매품도 수리비용이 높다 라는 소식을 들은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 오데아 지오는 바로 독일에서 구매대행하여 구입한 제품이였기 때문이다. 흑흑. 

게다가 고장난 시점이 명절연휴기간이여서 우리 부부는 꼬박 커피를 굶으면서 앞으로 어떻게 커피를 마실것인가 하는 주제로 다양한 의견과 방법을 찾으면서 시간을 보내였다.
그 다양한 의견중 일부를 정리하면서

1. 네스프레소를 산다.
2. 롯데닷컴에서 2년임대 조건의 에소머신을 대여한다. 
3. 아마존을 뒤져서 저렴한 전자동 에소머신을 산다.
4. 코스트코에서  산다. ( 전자동을 사거나 그라인더와 수동머신을 사거나 ) 
5. 수리점을 찾아본다.

내심 편하고 맛좋은 1번 방법을 주장했으나 캡슐값을 생각하면 하루에 4-5잔을 마시는 우리집에서는 유지비가 너무  비싼방법이였다. 2번으로 롯데닷컴에서 2년간 매달 원두 1KG을 6만원정도를 사먹으면서 기기를 대여하는 조건이 가능할듯했는데 원두가 맛이 없다는 소문과 결정적으로 계약금 30만원이 있다는 조건이 있어서 바로포기 . 
그렇다면 새로 원두커피 머신을 구입하는 방법으로 아마존을 뒤지거나 코스트코에서 구입하는 방법이 있었는데 일단 아침에 바로 바로 뽑아먹으려면 원두 갈고 댐핑하고 정리하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서 수동제품은 안되고 자동으로 구입해야겠는데 요즘 환율도 높고 아마존을 아무리 뒤져도 지금 우리가 쓰는 제품만큼 좋은 제품을 찾기가 어려웠다.
이렇게 새로운 기기를 들이는 방법도 쉽지 않아 결국 사설 수리점을 찾아서 해결을 보려고 연휴가 지나기만 기다렸다. 

연휴가 끝나자 마자 폭풍검색으로 수리점을 찾았으니 세코코리아 에서 가능하다는 정보를 입수 전화를 걸어보니. 
1. 국내판매 제품이 아니면 전압문제로 수리가 어려울수 있음(220V로 잘쓰고 있다니 OK) 
2. 출장수리비는 기본으로 4.5만원 방문수리를 1.5만원의 기본수리비가 있고 부품사용에 따라서 비용이 추가됨
정도의 안내를 친절하게 받고 위치( 서초동 )를 받아서 점심먹고 달려갔다. 

사무실에서 들어서자 마자 증상을 설명하고 바로 작업실로 머신을 옮기고 별나사 드라이버로 척척 분해를 시작했다.  
처음보는 에소머신의 안쪽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가득차 있었고 문제의 원인이 드라인더의 분쇄정도 조정이 잘못되어 있어서 잘 갈리지 않았고 조정을 하면 된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코스코에서 새로운 커피 원두를 사왔습니다.
이번에는 유기농이라는데. 글쎄뭐 .. 어떤맛일지 ..

최근의 환율로 인해서 점점 코스코에 가서 물건을 사는게 어려워지고 있는 이때에 과감하게 커피 원두를 사오는 우리 부부는 참 커피를 사랑하는 부부인가 봅니다.

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9:03:10 21:12:44
덤으로 안작가의 블로그에서 보고 냉큼 구입한 와플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8:12:10 02:18:32
출근길에 보니 목동하이페리온 2에 있던 커피숍중의 하나인 카페 7 그램의 내부 철거 공사가 진행중이였다.
어 며칠째 문을 늦게 여는것 같다 했는데 결국은 매장을 철거하는것 으로 보인다.
종종 사람이 가득있는 때도 있고 그러저럭 장사가 되는것 같았는데  오픈한지 1년을 못버티고 물러가는 모습이 참 쓸쓸하다.

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8:12:10 06:27:26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8:12:10 06:27:31


하이페리온 2 에서 철수하는 매장이 자꾸 늘어나고 있다 .어찌된일 일일까 . 하이페리온 2 는 과연 상권이 안되는 자리일까 ? 아니면 길건너에 들어서는 트라펠리스 때문에 포기하는걸까 ?

그나저나 아직도 다 채우지 못한 카페 7 그램의 포인트 카드를 쓰려면 다른 곳의 매장을 찾아가봐야 하는건가 ?
2008/01/28 - 다시 찾은 카페 7그램
2008/01/15 - 목동 하이페리온의 새로운 커피숍 7gra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우리집에는 두 종류의 원두가 있다.
원래는 한종류가 다 떨어져야만 다른 원두를 먹는것을 원칙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지난번구입한 라바짜 원두가 워낙 강하여 우리부부의 입맞에 맞지 않아서 지난주 코스코에서 스타벅스 원두를 구입해왔다

일단은 두종류를 조금씩 섞어서 먹고 있는데 아내는 그래도 라바짜 원두의 강한 맛이 난다고 얼릉 스타벅스로 바꾸어 먹자고 한다.

살짝 비교를 위해서 두 종류의 원두를 찍어보았는데
라바짜는 보이기부터 가벼워보이고 실제로도 원두 무게가 스타벅스보다 가볍다. 대신 맛은 완전신맛과 쓴맛이 강력하다. 포장지에 의하면 에스프레소 용이라고 하는데 에스프레소로 먹기는 그리 쉽지 않더라.

스타벅스 원두는 색이더 검고 기름기가 조금더 많은듯 그리고 맛이 부드럽다.(다르게 표현하면 밍밍하다 라고 할수 있는데 아내는 이정도의 맛이 딱 좋다고 한다.)

라바짜는 가격에 비해서 크게 우리이 입맛을 만족시켜주지 못해서 앞으로 우리집에서 다시 만나기는 힘들듯.또한 가격적인 이유로 스타벅스 원두도 이번만 먹고 다음에는 코스코 브랜드인 커크랜드 원두로 먹게 되지 않을까 한다.
신고

라바짜 원두..

사고뭉치/커피이야기 2008.02.20 17:58 posted by holy9
최고의 원두라는 소문을 가지고 있는 라바짜 원두를 구입했습니다.
같은 용량으로 코스트코에서 구입하는 원두의 3배가 넘는 가격을 가진 라바짜 원두를 맛본 나의 표정은 웁스.

조만간 코스트코 가서 스타벅스 원두 사다가 믹스해서 먹어야 하겠습니다.
신고
토요일 저녁 한주간동안 찬희들 돌보느라 고생하시는 장모님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하고 카페7그램에서 커피 한잔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시 가본 카페 7 그램 생각보다 마음에 든다
커피맛도 좋고 토요일 저녁인데도 한가한것도 좋고.(그런데 장사는 좀 되나 ?)


맛있는 커피 거품을 먹고 좋아하는 찬희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8:01:12 14:57:50

목동 하이페리온 2차의 1층에 새로운 커피 전문점이 매장을 열고 영업을 시작했다.

이전에 카페 파스쿠치가 영업을 하던 장소였는데 07년도 연말에 문을 닫고 내부공사를 하더니 몇주전에 새로운 이름을 걸고 문을 열었다. 찾아보니 새롭게 떠오르는 카페 프렌차이즈 http://www.cafe7gram.com 라고 한다.

카페 이름은 cafe7gram (카페7그램) 으로 에스프레소 1잔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원두의 양이라고 한다.
카페7그램은 원두를 볶은지 1주일 안의 원두만 사용한다고 하고 매장의 벽면에도 신선함을 강조하고 있는 문구들이 보이는걸로 봐서 중국에서 로스팅해서 공급되는 스타벅스에 대한 비교장점을 신선함을 가져가려는것으로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8:01:12 14:56:01

지난 토요일 한번 가서 마셔보자 하는 마음에 아내와 같이 가서 커피를 마셔보았다.

마침 우리가 갔을때 본사 직원인듯한 분이 에소머신운영을 점주같이 보이는 분과 파트타임 직원인듯한 분에게 에소머신을 설명하는것을 보게 되어서 나는 커피를 마시지 전부터 김이 새는 기분이였다. 하지만 다행인지 아내가 주문한 카푸치노는 그런대로 만족 한다고 하고 내가 시킨 에스프레소는 보통인듯.

실내 인테리어는 교체를 했지만 이전에 있던 카페파스쿠치의 구조를 살려서  창가쪽의 흡연석과 안쪽의 자리에서 시원한 통유리로 창밖을 볼수 있는 장점은 그대로 가지고 있다.(예전에 카페파스쿠치때는 저녁8시인가 9시경에는 조명을 낮추고 촛불을 켜주면서 아사무사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기도 했다.비가 오거나 눈이라도 내릴때는 근처에서 이매장의 전경을 따라올 매장이 없지 않을까 한다. )


목동 하이페리온 2차의 커피점은 현재 스타벅스,카페7그램, 티퍼플, 푸어리데카던트, 카페 티아모 로 모두 5개의 커피 전문점이 한블럭안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데 각각의 특징을 보자면

스타벅스
는 1층의 넓은 매장과 기본의 브랜드 파워로 가장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연일 만원사례이고
티퍼플은 1층과 2층의 넓은 매장과 허브티 전문점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오픈이후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다.
카페 티아모는 잘보이지 않는 위치에 있는 작은 매장이지만 라바짜 원두를 사용한 맛있는 커피와 본젤라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제공하면서 조금씩 자리를 잡고 있다
푸어리데카던드는 가장 저렴한 커피값을 무기로 점심시간은 강자가 되고 있다.

매장사이즈로는 스타벅스와 티퍼플보다는 적고 카페 티아모와 푸어리데카던드 보다 크지만 내부에 유리벽이 있어서 조금 좁게 느껴지고  원두로는 라바짜을 쓰는 카페 티아모나 유명한 스타벅스, 유기농을 강조하는 푸어리데카던드와의 차별점을 아직은 없는듯. 신선도를 강조한다지만 좀 멀리있지만 카페메니아들사이에 유명한 목동오거리의 커피마루와 제자교회옆의 작은 커피숖에서도 직접 원두를 매일 볶는 다는 것을 볼때 원두의 신선도로만 경쟁하기에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한다.

이런 상황에 새롭게 등장한 카페7그램은 어떤 특징과 커피맛으로 자리잡을지 궁금하다.

PS. 카페7그램이 오픈기념으로 내점고객에게 핸드폰 액정닦기와 각 종류별로 1000원할인 쿠폰을 같이 제공하고 있다.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23 20:26:01
코스트코에서 원두를 구입했습니다.
구입의 가장 큰이유는 가격 가격.. 입니다 .

이런 저런 맛과 향을 따지기전에 커피의 소비가 너무 많아서 일단은 코스트코에서 파는 스타벅스가 로스팅한 커크랜드 원두를 구입하는것이 일단은 경제적이다 라는 생각에 에스프레소 블랜드와 하우스 블랜드를 구입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23 20:26:09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23 20:26:18
용량대비 가격이 아주 경쟁력있는 제품이죠  907g 한통에 9500원 입니다. 이전에 구입한 원두에 비해서 무척이나 싸죠  일단 하우스 블렌드를 마시고 있는데요.. 아 맛은 좀 밍밍합니다. 황금빛 크래마도 좀 비실비실하고 이건 좀 실패한듯 합니다 얼른 다 갈아마시고 에스프레소 블랜드를 먹어봐야겠습니다

덤으로 커피 내리는 동영상 나갑니다.

볼륨을 줄이고 보세요 동영상 찍는데 옆에서 아내가 뭐라 뭐라 하는 소리가 다 들어갔네요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11 16:34:37

유리문에 비친 누군가. 멋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11 16:36:19

짜잔..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11 16:36:28

멋있어 보이는데 커피맛이 감당안됨

유니세프에서 일하는 친구를 만나러 갔다가 모카포트 커피를 하는 커피숖에서 커피한잔하다.
독일 무슨 무슨 커피를 모카포트로 내려서 준다는 메뉴판의 작은글씨를 읽고서
나는 모카포트 에스프레소 성윤이는 아메리칸 스타일로 시켰는데
모카포트 멋있어 보이기는하는데 커피가 너무 강해서 마시기 힘들었음.
한번 내리고 또 내려주시는 친절함까지.

30중반의 남자둘이서 사진찍으면서 놀았다.


궁금해서 구글에게 "청와대+커피+모카포트" 로 물어봤더니 아 그 곳의 이름이 있었네

팬 (네이버 지역정보)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173126413
팬 블로그 http://cafefan.egloos.com/ 

신고
세코 오데아 지오 플러스가 들어온지 이제 한 일주일 지나면서 아무래도 커피의 맛이 만족스럽지 않고 크레마도 생기기 않아서 뭐가 문제일까 하고 고민하다가 에스프레소 머신의 메뉴얼의 트러블슈팅을 보니 크레마가 나오지 않는다면 원두의 Fresh 하지 않다. 원두를 바꾸시오 라고 써있는 것을 발견하고 원두를 바꾸어보자 라는 결단을 하고 서핑을 해보니
에스프레소마니아들의 본거지 커피마루를 찾게되었고 가까운 목동 오거리에 커피마루 카페이 있는것을 알아서 저녁에 원두구입을 위해서 들렸다.

쉽게 찾아간 커피마루에서는 입구에 온갖 커피 원두가 있고 입구 좌측에는 유리병에 담긴 로스팅된 커피들이 빼곡히 담겨있었다.  자동에소머신으로 먹는데 뭐가 좋을까요 ? 라는 뜬금없는 질문에 차분차분 각 원두를 설명해주시는 주인아저씨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부부는 일단 처음이니까. 한종류만 조금살까 했는데 2종류의 원두를 조심씩 사다가 각각 마시고 또 섞어서 마시고 하면 좋다는 조언을 하셔서 파푸아뉴기니와 인도네시아 만델링을 구입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08 20:26:13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08 20:39:13
저녁을 먹고 드디어 커피타임
일단 먼저들어가 있는 스타벅스 원두를 덜어내고
새로사온 파푸아뉴기니의 봉투를 여는데 오호호 커피의 진행향이 올라왔다
그리고 첫잔을 뽑았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08 20:26:03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08 20:35:49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08 20:35:54

자 동영상으로 봅시다.



오호호 이것은 크레마 인가 ? 쿠쿠.

맛은 너무 강했다.
나름대로 커피를 진하게 마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 그게 아니였던것이다.

일단 이것으로
지난 며칠간 스타벅스 원두를 쓰면서 전혀 크레마가 나오지 않는것때문에 세코에 대한 불신은 좀 해결이 되었다.이제는 좀더 내 입맞에 맞는 원두와 커피를 찾는것인데 아마도 몇종류의 다른 원두를 경험해봐야 할것 같다.
신고

네스프레소에 이여서 2번째 에소머신이 들어왔습니다. !!!

박스 개봉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04 21:06:11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04 21:09:44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04 21:09:54

자 이제 오픈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04 21:10:24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04 21:10:47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04 21:11:06

짜잔. 이것이 세코의 오데아 지로입니다. 멀리 독일에서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04 21:12:24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0:04 21:13:36

세코 사의 오데아 지로입니다.
국내 판매가의 절반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새제품을 구매대행을)

첫번째 원두는 스타벅스의 에스프레소 로스팅 이였는데 . . .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제품관련 소개 사이트 http://www.saeco-korea.com/product/product_01_odea_giro.htm
신고

이 글은 holy9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18일 내용입니다.

신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스프레소를 판매하고 새로구입할 에스프레소기기 후보1번 일리 프란시스 x1리뷰 오후 2시 24분 

    교보문고 목동점에 프란시스 x1이 전시되어 있고 전에 갔을때 할인해서 80만원대에 판매한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서 저녁에 가보았으나. 결론적으로 프란시스가 우리집에서 사랑받기는 힘들어졌다.

    프란시스에 관심을 보이자 아메리카노커피를 건내주면서 매장주인님의 말씀이.
    프란시스 X1 은 포드만 사용할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100만원으로 써있는 가격표에서 10% 할인이라는 소리에 바로 돌아섰다.
    인터넷으로 조사할때는 포드와 일반커피를 분쇄해서 쓸수 있다고 들었는데 매장주인님말씀은 포드만 쓸수 있단다. 36개에 2만5천원 하는 일리전용포드 말이다.. (그럴바에는 네스프레소를 계속쓰고말지)
    이상한 마음에 현대백화점1층의 커피샾의 컴퓨터로 검색한결과 ...

    프란시스x1은 판매시 E.S.E Filter Holder가 들어 있으며,  Ground Filter Holder는 별매로 판매 됩니다. 라는 글을 발견했다.
    왜 포드전용 홀더를 먼저 판매할까 하는생각을 해보니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디자인이 멋져서 구입을 하더라도 원만한 노력과 기술연마가 아니면 에소를 뽑는다는게 쉽지 않을것이기 때문에 쉽게고 편하게 에소를 뽑을수 있는 포드홀더를 제공하고 나중에 여유가 되시는 분들에게만 별매로 15만원정도의 그라운드 홀더를 판매하려는 일리의 전략적인 접근이 아닐까한다.

    아무튼 이로서 일리 프란시스X1 을 우리집의 차세대 에스프레소머신으로 들이는 계획은 페기되었습니다.

    오늘 오전 다른곳으로 부터 해외에서도 일리의 프란시스X1이 디자인은 멋이 있으나. 에스프레소에 대한 평가는 중간정도라는 평가를 전해들었다. (이미 마음접었지만...)
신고

커피 라테아트..

사고뭉치/커피이야기 2007.09.10 14:37 posted by holy9
네스프레소로 만드는 라테아트.. 2번째 성공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09:10 08:34:22

웃는얼굴 ..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09:10 08:34:28
꽃이 핀 화분 이라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

네스프레소 와 에어로치로 만든 라테아트 라고 하기에는 좀 수준이하의 그무엇입니다.
우리집에 네스프레소가 들어와서 향기롭고 풍부한 커피를 제공해준지도 몇개월이 되어갑니다.
다른 집과 달리 많은 커피소비가 오히려 네스프레소를 집에 두는게 재정적으로 손해가 되는 상황이라는 판단데. 네스프레소는 내보내려고 합니다.

내년이며 네스프레소가 한국에 공식수입된다는 소식도 있고 캡슐만 넣고 쪽 뽑아내는 편리함도 있지만 일단은 .. 네스프레소와 우리집의 인연은 여기까지 인거 같습니다.
신고

라테아트.. 성공.

사고뭉치/커피이야기 2007.09.05 11:56 posted by holy9
라테아트 성공. 이라고 하기에는 좀 어설픈 어쪄다가 만들어진 라테아트..
다음번에는 좀더 우유를 진하게 만들어서 도전!!!

네스프레소 로 내린 커피에 에어로치로 만든 우유거품..
신고

'사고뭉치 > 커피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리 프란시스x1 구매하려다 포기한 사연  (0) 2007.09.18
커피 라테아트..  (0) 2007.09.10
라테아트.. 성공.  (0) 2007.09.05
카푸치노 흉내내기.  (1) 2007.05.29
커피일기:네스프레소 추출장면  (4) 2007.05.17
커피일기: 새로운 커피잔  (0) 2007.05.17

카푸치노 흉내내기.

사고뭉치/커피이야기 2007.05.29 11:50 posted by holy9
네이버에 있는 네스프레소 카페cafe.naver.com/angelphy 에 올라온 우시시님의 멋진 카푸치노 만들기 http://cafe.naver.com/angelphy/1964 를 보고 아침에 집에서 따라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05:29 08:14:38
처음 만든 카푸치노 . 너무 급하게 부어서 그런지 층이 예쁘게 생기지않았네

두번째. 시도 조금 시간을 두고 했더니 조금 예쁘게 나왔다.


아침에 급하게 하다보니 예쁘게 나오지 않았는데
저녁에 시간을 좀 가지고 예쁜 유리컵을 가지고 하면 예쁘게 나오지 않을까한다.
맛은 ? 역시나 네스프레소..


두번째 카프치노 만들기 영상.
신고

'사고뭉치 > 커피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피 라테아트..  (0) 2007.09.10
라테아트.. 성공.  (0) 2007.09.05
카푸치노 흉내내기.  (1) 2007.05.29
커피일기:네스프레소 추출장면  (4) 2007.05.17
커피일기: 새로운 커피잔  (0) 2007.05.17
커피일기: 네스프레소로 만든 카프치노  (0) 2007.05.12
네스프레소에서 커피가 나오는 장면을 찍어보았습니다.
사진으로 찍었는데 나중에는 동영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