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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4K 카메라 짐범에 대한 간단리뷰를 마치면서 

제가 찍은 영상을 보시면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아실거같네요
영상의 주제가 그리 즐거운 일이 아니지만 이런 저런 사용방법을 본다는 생각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강남역에서 서초역까지 이동하는 행렬과 같이 이동하면서 촬영했고 예배당안에서 촬영한 부분이 있습니다. 

예배당안에서는 피사체가 고정된 상태에서 카메라가 이동하면서 촬영을 했고 

행진은 모두 움직이는 상태였기 때문에 짐벌이 없었다면 아주 난해한 영상이 나왔을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아스모로 한번 찍어보세요 

재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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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osmo, 짐벌

DJI  OSMO 간단 리뷰 2편입니다 


1편에서는 간단하게 아스모의 모습을 봤다면 아스모로 찍은 영상을 보도록하겠습니다. 

아스모 없이 아이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하면 어떻게 나오느냐. 

위 영상도 뭐 그리 나쁘지는 않죠 ? 

아이폰 6S+ 로 찍고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입니다.
( 물론 아이폰6S+ 카메라에는  OIS "광학식 손떨림 방지장치" 가 있어요) 
하지만 움직이는 피사체를 카메라로 따라가면서 찍은 영상은 그리 길게 볼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흔들리는 영상을 오래보면 보는 사람의 뇌가 흔들리는걸로 인식해서 "멀미" 같은 어지러움증을 느낀답니다. 그리고 별로 이쁘지도 않죠. 그래서 가만히 서서 찍거나  아스모 같은 짐벌(김벌)이 필요한 겁니다. 

아스모를 들고 나가서 찍으면 어떻게 나오는지  바로 봅시다.

이 시험영상은  촬영시간은 밤 9시 경이 였고 아파트 단지 주변이여서 그리 밝지 않은 환경에서 걸어가면서 주변의 건물을 촬영했습니다. 데스트하는 기분으로 들고 나갔기 때문에 촬영의 컨셉이나 내용보다는 걸으면서 촬영할때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는것이 목적이 였습니다.


DJI에서 제공하는 DJI GO 앱 을 통해서 페이스북 라이브를 할수 있습니다. 

아스모를 이용해서 비디오 촬영을 하면서  페이스북  라이브로 스트리밍을 할 수 있습니다. 
아스모와 아이폰이 WIFI로 연결되기 때문에 페이스북 스트리밍을 하려면  LTE 나 3G를 써야합니다.
그 말은 촬영하는 동안 아이폰의 베터리와 데이타가 팍팍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긴말 그만하고 영상보시죠


아스모는 4K카메라와 짐벌이 함께 있는 본체에 개인의 아이폰 을 연결해서 촬영하는 장비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영상이라는 것은 참 매력적입니다. 
영화의 한장면 같기도 하고  최고의 화질이라고 하는 4K 화질을 직접 촬영하는 경험 할 수 있는 있는 카메라도 재미있는 경험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고 말입니다 
구입이 부담스럽다면  카메라 렌트샵에서  빌려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24시간에 2만원정도)


조금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기기에 열을 식히는 팬 소음이 심해서 외장마이크를 달지 않으면 오디오를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추가로 제공되는 마이크가 완전 못 생겼어요. 
짐벌이 수평 수직을 유지하기 위해서, 카메라를 운영하기 위해서 베터리를 쓰기 때문에 긴시간 촬영을 위해서는 반드시 여분의 베터리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아이폰 베터리도 같이 소모되기 때문에 촬영시간을 잘 계산해서 준비하지 않으면 중간에 아무것도 못하는 신세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한게 2016년 6월 이 였는데 그사이 새로운 제품들이 나왔습니다. 
DJI에서 OSMO의 가격은 대폭 할인해서 판매하고 있고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하는 카메라가 없는 짐벌버전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대표적인 액션캠 회사인 GO  PRO에서  KARMA 라는 드론+짐벌세트를 출시해서
DJI의 드론과 4K 짐벌제품의 경쟁상대가 등장해서 앞으로 더 할인이 되거나 다양한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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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의 OSMO 간단 리뷰 살펴보기

tools/digital 2016.09.27 16:00 posted by holy9



영상 좀 찍는 사람이라면 가만히 서서 영상을 찍으면 그게 영 재미가 없다는 거죠 

 게다가 영상을 찍으려는 대상이 가만히 있지도 않으니 

결국은 
 
걷거나 움직이면서 역동적인 모습을 찍고 싶다는 마음으로 움직이면 

결과물은 좌우로 위아래로 흔들리는 울렁 울렁 거리는 화면이 남는거죠. 

그런 문제를 해결해주는 제품이 있으니 짐벌(Gimbal) _ 김벌이라고 읽기도 합니다.

3개의 축이 움직이면서 흔들림을 잡고 수평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기기로 
.예전에는 전문가들만 쓸수 있는 고가의 제품이 였으나 
스마트폰의 발달과 함께 대륙의 실수.. 로  크게 비싸지 않은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짠 !  장안의 화제인 제품을 살펴보겠어요 
  
3축 짐벌 에  4K 카메라 가 붙어 있는 아스모 (오스모) !!

DJI 의 OSMO / 디제이아이 의  아스모 입니다!! 


DJI는 요즘 엄청뜬 드론을 만드는 회사죠 .

  제품은 드론에 들어 가는 카메라 부분을 떼어서 사용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대신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촬영 화면 보기와 공유 등등의 작업을 하는거죠. 


뒷면 이라고 하기보다는 조작패널이 있는 쪽을 봅시다. 

그리 복잡해보이지 않게 오밀조밀 모여 있는 조작패널을 설명하자면 

빨간 버튼은 녹화버튼으로  영상을 녹화를 시작하고 멈출수 있고 그 옆이 큰 검은 버튼이 사진촬영 단추. 

왼쪽 아래부터 전원 > 동영상 촬영 > 조이스틱 > 사진 촬영 이렇게 되겠죠. 

오른손이나 왼손으로 잡으면 엄지손가락으로 모두 조작이 가능하게 만들어져있죠. 


아스모는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쓰는 장비이기 때문에 
 핸드폰을 거치할수 있는 고정대가 본체 옆에 붙어 있다. 
 접혀있는 날개를 펴면  

스마트폰을 가로로 거치할수 있고 . 최대 아이폰 6S+ 까지 연결이 가능합니다. 


아스모에 중요한 부분이 이 3축으로 움직이는 구동부와 4K 카메라 인데. 

사진으로는 뭐라 설명하기가 어렵고 

아스모의 전원을 켜면 3개의 암이 빙글빙글 돌면서 

자기 자리를 잡아서 카메라를 수평으로 유지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걸음을 걷거나 움직여도 카메라는 수평을 지켜주는거죠 .

아 이거 말로 설명하기 너무 어렵네. 




자 그럼 이것으로 영상을 찍으면 어떻게 보이느냐. 


다음편에서 알려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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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h.com에서 애플워치 리퍼가 225불 로 올라왔을때이야 이거 금방 끝나겠는데 했다. 

그런데 어라 하루가 지났는데 아직있는거야. 음 이거살까 말까 고민이 들었다. 

며칠후에 애플의 발표회가 예정되어 있어서 그때 뭔가 새제품이 나올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고 무엇보다 애플와치가 필요한가 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답을 쉽게 못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결론은 사진과 같다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03:31 14:49:34


델라웨이에 있는 배송대행주소로 주문해서 며칠뒤 받았다. 그리고 받자마자 개봉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03:31 14:49:35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03:31 15:26:41

차분한 구성품들 설명서, 여분의 줄 , 그리고 애플워치 상자 

리퍼 라서 그런지 상자안에 케이블이나 구성품의 위치가 반듯하지는 않았지만 그저 오케이.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03:31 15:26:51

후다닥 풀고 연결하고 충전 !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03:31 15:26:59

짜잔 미키마우스 시계 등장.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03:31 21:00:31

앗 그런데 110V 아답터 어떻하지..

다행히 집에 애플 아답터가 몇개씩 굴러다녀서 ( ? ) 다른걸로 연결 충전 하였다. 


애플워치는 아이폰이 없이 할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 

재미있는것은 애플워치가 분명히 아이폰에 종속되어 있는데 

종속이나 확장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고 독립되어 작동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며칠써본 느낌으로 

1. 워치 페이스 는 단순한게 최고 ( 미키마우스 예쁘기는한데시간이 잘 안보여) 

2. 애플워치 앱이라고 별도로 있는것이 아니고 아이폰 앱중에서 작동하는기능이라는 점이 애매하다

3. 애플페이나 월넷을 쓰고 싶지만 국내에서는 영 불편하다. 

4. 애플워치 시리가 아이폰 시리보다  잘 못 알아듣는 편이다 게다가 애플워치 시리를 말을 안해서 답답하다

5. 메신저 연동이 솔솔한 재미가 있다.   아이메세지나 문자는 보기도 편하고 답장도 편하다. 카톡이나 페북메세지는 보기도 답장을 보내기도 불편한편. 

6.스포츠 밴드는 여름이면 좀 곤란할듯 하다. 


다른 점은 조금씩 쓰면서 더 이야기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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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깨짐 전원작동은 되지만 촬영이나 파일보기 안됨 

방수케이스와 연결부품을 드림




새거 


구매의사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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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의 베터리가 그 명을  다했는지 며칠전 아침  방전이 되었다 

보험회사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러서 아침길은 나셨지만 시동을  걸때마다 불안 불안해서  베터리를 교체하기로 했다 

동네 공업사나 기아 서비스 센티에서 교체할수도 있지만  직접 교체도 그리  어려운것이 아니고  비용도 저렴하니   
이번에도 직접 교체하기로 마음먹었다 
- 이전에 타던 엘란트라 베터리도 코스코에서 구입해서 교체한적이 있으니 당연한 일이지 - 

일단 베터리 구입을 코스트코에서  구입했다. 코스트코 갈때마다 무심하게 지나던  베터리 전시대 앞에서 우리 차에 맞는 베터리를 찾아서 카트에 담았다.  가격은 83000원 쯤

다음날 

일단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 주차하고 새베터리와 공구와 장갑을 꺼내서 준비를 마쳤다 

운전석 왼쪽에 있는 본네트 잠금버튼을 풀면 덜컹 하면서 본네트가 조금 열린다. 

차 앞으로가 살짝  열린 틈으로 손을  넣어서 걸쇠를 움직이면 비로서 본네트가 활짝 열린다 

요즘 나오는 차에는 자동 고정대가 있는데 우리차는 2009년 12월 생이라서 그런지 고정대를 세워야 한다.  

자 이것이 문제의 베터리  이 차를 구입할때 부터 계속 사용했으니  한 7년차 되겠네  보통  베터리 수명은 2-3년이라는데  그러구 보니 오래썼네 가끔 방전될만하다. 


이 선수가  새 베터리이다 

먼저  음극(마이너스)쪽을 푼다 

이 정도 풀면 되지

양극(플러스)쪽도 풀러주자 

양극을  모두 분리 

베터리를  감싸고 있던  보호제를 먼저 빼고

바닥에서 베터리를 잡아주는  고정장치를  풀어야한다 지난번 엘란트다는 고정장치가 베터리 위에 있었는데 포르테는 아래에서 베터리에 있는 홈에 고정시키는 방식이다.( 아마 전체적으로 이런 디자인으로 통일해서 원가를 절감했나 ?) 


분리 완료 


자 서로 인사하시고  교대합시다  


어 그런데 둘이 크기가 다르네 음 


가는 델코 

오는  델코 


일단 자리에 올려보자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플러스 접속후  마이너스 접속  쉽죠 



바닥에  고정대도 다시 조이면  끝 

그런데  실은  문제가 있었다 새 베터리가 기존 베터리보다 폭이 커서  포르테에 있는  베터리 자리에 딱  맞지 않고 약간  기울어서 놓어야 했다 따라서  고정대로 약간 기울어서 결합된 상태로   불안한 마음이 1g 누적되는구나 

아무튼  코스코네서 베터리 사서 직접 교체하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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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V 왔다.

tools/apple 2015.12.27 18:34 posted by hol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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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티비 구입 완료 


이걸 저걸 설정하는데 크기 어렵지 않음. 

애플스토어 계정정보를 아이폰을 옆에 두는것만으로 

전송하고 연결하는건 정말 대단하다 싶다.

HDMI 로  TV와 연결하면 TV를 통해서  광출력이 되어서 DVD에서 5.1  로 출력. 

혹은 필요하면 블루투스 스피커나  Airplay 스피커로 소리를 보낼수 있다. 


설정을 마치고 ( 계정은 미국계정) 

이런 저런 앱을 설치해보았는데 이거다 싶은앱을  아직은 많지 않다.

날이 지날수록 새로 올라오는 앱이 있어서 하루에 한번씩 앱스토어를 열어보게 된다. 


사실 크롬캐스트를 잘 쓰고 있었는데 

 몇배나 비싼 애플티비를 구입한 이유는 

1. 리모콘

2. 온집안의 애플생태계의 완성

3. 멋지니까.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5:12:11 22:07:22

그리고 최근에 올라온 Just Dance Now  이거면 크롬캐스트 완전하게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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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더위에 잠을 깼다. 

시계를 보니 오전4시 아직 창밖은 어둡다. 

sjcam m10 으로 타임랩스 를 만들기 좋은 기회였다. 

사진모드에서 20초에 한장씩 찍는 설정으로 시작했다. 

타임랩스는 맥에서 무료프로그램  Zeitraffer 를 설치해서 영상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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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5:06:24 21:19:30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5:06:24 21:19:51


애플에서 만든 스피커 아이팟 하이파이 스피커

우리 신혼살림중에서 최고가 이면서 가장 많이 사용한 기기였다. 

지금도 소리는 잘 나오고 외관도 깔끔하다.


이사오면서 새로 설치한 TV와 광케이블로 연결 했다.

처음에는 잘 되는것 같았는데 어떤 시점에서 음성신호가 맞지 않아 잡음이 생겨서 DVDP 에세 자리를 내주고 거실한구석에 우두커니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다.

어제 밤에 한 20만원에 팔까 하고 게시판에 올려놓아도 별 반응이 없다.

하긴 2006년에 나온 이 스피커를 지금 사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아무튼 팔리지 않으니 이 친구를 어떻게 써야할까 고민중이다.


생각나는 대로 써보니

1. 블루튜스 리시버로 연결해서 쓴다. 3-4만원 들겠지.

2. 에어포트익스플레스를 사서 airplay 로 와이파이스피커로 사용한다. 한 13만원 드네.

3. 애플티비를 구입해서 광출력 스피커로 쓴다. 이건 아마도 8만원 들겠네

4. 그냥 스테레오 선 사다가 아이패드 물려두는것도 방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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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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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3GS 강화유리 수리 결과

tools/apple 2015.04.11 18:08 posted by holy9

2009년 쓰기 시작한 아이폰 3GS의 유리가 깨졌다. 

화면이나 터치는 되는데 유리가 깨져서 위험하다. 

고쳐쓸것인가 이대로 마무리 할것인가. 

April 11, 2015 at 05:56PM


사설수리점에 전화로 물어보니 4만원에서 5만원을 부른다. 수리시간은 20분 이내 라고 그래서 옥션에서 부품을 주문하고 직접 고쳐보기로 했다. 

옥션에서 주문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67497411&frm3=V2

아이폰 3GS  강화유리 와 수리킷을 주문했다. 택배로 받자마자  작업시작 


이것이 바로 오늘의 도전 아이폰3GS 강화유리 교체!!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0:36:38

잘게 부서진 유리들  다행히 깨진다음에 바로 보호필름을 붙여두었다.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0:36:56

아래 나사2개를 풀고 뽁뽁이로 빡 빡 // 배가 쩍..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0:39:19

너무 들어올리면 안되고 위쪽에 있는 케이블들을 살짝 분리한다.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0:45:36

휴 드디어 분해 ..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0:46:27

화면을 분해해야하는데  처음에 엄한곳을 뜯었다.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0:47:58

아래 사진은 잘못된 예입니다.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1:06:18

아무튼 쥐어 뜯어서 분해성공 그리고 새로운 강화유리로 조립성공 

Apple | iPhone 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5:04:15 21:54:18


참고할 주소 http://hyunuk.tistory.com/54 

유튜브에 영상이 많은데 다들 여러번 분해 조립한 경험과 상태라서 처음하는 경우와는 다르다 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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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인터넷쇼핑사이트 Meh.com 

여기의 특징은 하루에 한종류의 물건만 판다. 

그럭저럭 쓸만한 물건이고 

가격이 말도 안되게 싼거다.

물론 대부분 리퍼이거나 재고인 경우이다. 

뭐 그래도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싶은 제품이 아마존 판매가 의 절반으로 나오면 

배송료, 대행료 내고 사도 손해는 아닌지라. 덥썩 구매를 하게 된다. 

이전에는 JBL 스피커 를 샀고 이번에는 로봇청소기다. 

일단 상자

상자안에 포장 

hello neato ! 

청소기 본체와 충전기 

청소기 본체 / 충전기 / 청소브러쉬 /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서 충전중

작동을 위한 표시창은 환한 모노 LCD 에 위 아래 뒤로 선택 버튼으로 모든작동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용기는 조만간에 ..


며칠 사용해본 소감으로는 

1. 청소 잘하네

2. 청소하다가 베터리 모자라면 충전하러 가고 

3. 다시 청소하던데 이어서하고 똑똑하다. 

4. 아무도 없는 낮시간에 예약청소 돌리고 집에와서 먼지통만 비워주면되니 편하네 

그런데 

1.가구다리나 바닥에 있는 물건에 부디치면서 장애물을 확인하면서 좀 흠집걱정이 나네 

2.가끔 문턱이나 카페트 모서리에 걸려있네  

3.그래서 아이들이 집에 들어오면서 우리 청소기 어디 잘있나 확인하면서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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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고장났다. 

전원을 넣으면 진공청소를 위한 모터는 돌아가는데 my vision is blocked  경고를 내면서 멈춰 버린다.

레이저 센서가 회전하지 않는 문제인것 같은데 고칠 방법이 없다. 

구글로 검색하니 이런 에러를 내는 경우 수리가 거의 불가능한것 같다. 

말로 마구차서 해결하는 영상이 있기는 한데 https://www.youtube.com/watch?v=jEV6NCKzNQE 

아직 실천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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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 화제 MEH.com 에서 건져올린 JBL 미니스피커가 왔다. 

생각보다 큰 상자에 상상했던것 보다 무거운 무게 그리고 놀라운 음질 역시 JBL 인가보다. 아이폰5 와 바로 연결 해서 사용하면서 충전 할 수도 있고 AAA 건전지 4개를 넣어서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사실 크게 필요는 없었는지 라이트닝 케이블 하나 사는 값고 비슷해서 질렀다. 

거실에 크기 자리잡은 아이팟 하이파이와 비슷한 소리를 내는 것 같은 착각(아이팟 하이파이느는 저음이 더 강하지)을 줄정도니 당분간 잘 사용하겠다. 아내가 이런 성능에 그가격이 였으면 몇개 더 사지 왜 하나만 샀느냐고 야단을 친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좋은 물건인줄 알았나 ! 

MEH.com 메 닷컴 이라는 이름도 웃기지만 딱히 쓸모는 없지만 가격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사고 싶게 만드는 그런 곳이다. 운영자들고 아주 재미나고 며칠전에는 한국인스텝도 고용했다고 하는데 앞으로 자주 가보게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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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7일 오후6시 쯤  맥도날드 양천구청점 옆에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딱 30분이후에 돌아오니 내차의 범퍼가 좀 이상했다 마치 누가 낙서를 해놓은것 처렴 글씨가 보이는것이다. 
뭐지 누가 장난쳤나?  하면서 자세히 보니 뭔가 보인다. 흐릿한 숫자와 글자 이건 마치 차량번호판 같이 보인다. 
누가 왜 ?  이렇게 범퍼에 자기 차량번호판을 찍어 주고 갔다 말인가, 이렇게 범퍼에 번호판이 찍힐정도면 모를수도 없는데 그냥 갔단 말이지..

범퍼에 찍혀있는 흔적을 자세히 보니 앞자리가 61 ㅂ 인것같고 뒷자리는 783 인것같은데 이정도면 찾을수 있지 않을까 ? 

Apple | iPhone 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4:02:17 17:57:56


Apple | iPhone 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4:02:17 17:58:51


일단 주차장 요금소에 계신분에게 이야기를 했다.

제 차가 주차해놓은 중에 범퍼에 문제가 생겼는데요.. 그런데 본인은 모르는 일 이라는 표정.. 어머나 ? 게다가 주차장에 CCTV 도 없다는 말씀을 하면서 이거뭐 어쪄나 이런 분위기였다.
범퍼에 남아 있는 번호를 추정해서 영수증 발행한것을 확인해보았으나, 이런 주차장에서는 이와 비슷한 번호가 들어온 적이 없다는거다. (아마 주차하러 들어왔다가 바로 내 범퍼에 박치기를 하고 주차하지 않고 나갔겠지)

그래 좋다. 이렇게 된 이상 경찰에 신고!!

자 112에 전화를 하고 신고를 하니 잠시후 경찰차를 타고 2명의 경찰관이 출동.. 해서 경찰서에 가서 정식신고를 하자고 한다. 이런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내가 경찰서를 먼저가네.
양천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교통사고발생신고서를 한장 쓰고 조사관이 나와서 범퍼를 보며서 이런경우는 처음인데 이정도 근거면 잡을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연락을 기다려보라고 하면서 일단 신고를 마쳤다.

간단히 정리하면

1.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2.30분후에 나왔더니 누가 앞 범퍼를 치고 갔다.
3.내 범퍼에 그 차의 번호판 흔적이 남아 있다. 61ㅂ 783 으로 추정
4.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경찰조사계에서는 주시로 진행상황에 대한 리포트를 전화와 문자로 알려주었다. 
그런데 아쉽게도 추정번호파의 차량들에 대한 조사가 내 마음같이 그리 빠르지는 않더라.
경찰 조사관이 이일만 하는것 아니니까 그럴수 밖에 그래도 매주 한번씩 전화로 조사상황을 알려주는 친절함이 있었다. 
아무튼 추정번호판과 유사한 번호가 3-4개 나왔는데 등록지가 완전 먼 지방이거나 등등의 이유로 피해자는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다. 그럼 도대체 내 차를 치고간 그 차는 어디 있단 말인가? 

범퍼가 크게 다치지 않고 몇주간 애써준 조사관에게 더 조사를 해달라고 우기기도 불편해서 이대로 종결해도 큰 문제가 없다는걸로 일단 종결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갑자기 드는 생각은 사고 발견 당시에 주차장에 있던 차들의 블랙박스를 확보했다면...가해차량을 찾을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았을까 ?

앞으로

1.주차장에 주차할때는 CCTV 가 있는걸 확인하자

2.혹시 주차되어 있을때 뺑소니사고가 있었다면 주변 주차 차량의 블랙박스를 확보하자

   - 그냥 주변을 쭉 찍어두자.
       (차량의 번호판이 보이는 정면 , 연락처가 있는 창문, 블랙박스가 있다면 앞유리 
내차와의 거리위치 등등 )

3.차량용 블랙박스를 달아두자.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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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의 철새들

tools/DiCa 2014.02.19 12:01 posted by holy9

경기도 의왕시에서 시작해서 안양시를 거쳐 양천구와 영등포구사이를 굽이쳐서 한강으로 흘러가는 안양천. 

안양천을 따라서 양쪽으로 산책로와 생활체육시설이 있어서 많은 시민들이 찾는 하천이다. 

안양천을 찾는것이 시민만은 아니다.

양천구와 영등포구 사이에는 철새보호지에는 다양한 철새들이 날아와 겨울을 나고 이동하고 있다.


가볍게 생각하고 카메라를 들고 나갔는데 생각보다 새들의 모습을 찍는게 쉽지 않았다 .

아니 너무 어려웠다. 

한 400미터 거리에서 조심 조심 접근해도 

바사삭 발자국소리에 모두들 푸드드득 날아가 버리니 사진은 커녕 근처에 가기도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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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이렇게 힘차게 날아가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연사를 날려보면 겨우 몇장 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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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철새보호지 안쪽에 작은 돌위에서 혼자 깃털을 고르면서 몸단장을 하는 이친구는 그 작은 돌위에서 외다리로 잘도 서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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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새 커플..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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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을 가르면서 함께 날아가는 모습 아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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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해가지는 시간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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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한 가지와 억새속에 태양을 가두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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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 이건 도촬.. 인데 .. 느낌 있지 그치. 

안양천 철새 출사. 춥기는한데 사진은 좋아?


좀더 많은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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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에버노트로 아이폰앱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앱이 얼어버리네요. 

사진촬영후 아무런 작동도 하지 않고 있다가 앱이 종료됩니다.

이런 이런- 나 프리미엄 회원인데 지난달에 2년차 결제했는데 이러면 섭하지용.  

말로 설명하기 구찮아서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저만 이런걸까요? 아니면 다른분들도 이런가요?

어떻게 해결하면될까요 

1. 앱삭제후 재설치

2. 아이폰 교체 (요즘 10만원 대란이던데)

3. 그냥 노트생성하고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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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30주년 기념영상이 유튜브와 애플사이트를 통해서 공개했다.
1.24.14 라는 숫자로 날짜를 나타내는 이 영상 일단 봅시다. 

1분 28초 정도의 영상 인데 세계곳곳에서 아이폰을 이용해서 삶의 모습을 담아내는 멋진 모습이 이어진다. 
아 멋지네 맥과 아이폰으로 사는 사람들 .. 이렇게 탄성을 내다가 끝자락에 가면 깜짝 놀란만한 자막이 나온다. 

shot in a day entirely on iphone

(하루동한 아이폰만을 이용하여 촬영) 

이 영상을 하루만에 찍었다고?

아이폰만으로 찍었다는 자막은 이제 놀라지도 않는다. 아이폰으로 찍은 영화제도 있고 이런 저런 곳에서 아이폰으로 그럴사한 영상을 찍는걸 본적이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 영상에 나오는 세계 곳곳을 어떻게 하루만에 찍었다는 말인가? 도시야 그렇다고 해도 코끼리가 노는 사파리, 중국아이들이 있는 교실, 게다가 배경음악은 오케스트레이션이던데 이걸 하루에 다 찍었다니 각 나라별로 촬영팀을 보내서 찍었다 하더라도 그게 가능한가? 

이런 궁금증과 황당함이 가득해진다.


본영상이 공개되고 약 5시간후에 이런 궁금증을 조금 해결해주는 
"1.24.14
"Behind the Scenes  이라는 제목의 본편의 제작영상이 공개되었다. 

이 제작영상도 그리 길지 않고 딱 1분24초 본편보다 4초더 짧다.

묵직한 나레이션으로 이 영상을 제작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10개의 나라에서 15개의 로케이션 그리고 단하루 ..
그것도 아이폰만으로 촬영! 
여기서 아이폰만으로 촬영했다는건 보통우리같이 맨손에 아이폰들고 찍었다는 말은 아니다. 
촬영카메라의 역활을 아이폰이 했다는것이지 그 밖의 부가장비가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제작영상을 보면 나오지만 수 많은 스텝과 촬영을 보조하는 장비들이 사용된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나오는 아이맥 4개가 나란히 있는 작업실- 이 원격 스튜디오에서 10개국 15개의 장소에 흩어져있는 촬영팀을 지휘하면서 촬영을 진행한것이다. ? 여기가 어벤져스 본부 ?  

구체적인 제작과정의 영상이  나오면서 어떻게 원격지와 촬영을 했는지 설명이 된다.
역시나 애플의 페이스타임을 이용해서 촬영지와 스튜디오같에 양방향소통을 하면서 촬영앵글과 오케이 싸인을 보냈다는거지. 아이폰을 촬영카메라로 사용하고 또 다르게 인터콤으로 사용한것이다.

위 사진을 보면 더 쉽게 이해가 된다.
아이폰(1)으로 촬영을 하는 모습을 아이폰(2)으로 찍는  카메라 맨을 비추는 페이스타임 아이폰(3)이 한장소에 있는것이다.  우워 뭐가 이리 복잡해 

  • 아이폰(1) 은 출연자가 아이폰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아이폰(2) 는 촬영카메라 역활로 아이폰(1)을 찍는다.
  • 아이폰(3) 는 스튜디오와 인터컴역활을 하면서 촬영자의 시선과 현장을 모습을 비추어준다. 
  • 스튜디오에서는 페이스부타임으로 넘어오는 화면을 대형스크린에 투사해서 감독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보내준다.
이런 원격촬영이  기술적으로 불가한 작업도 아니고 못하는 일도 아니지만 광고영상제작을 통해서 자사의  제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완벽한 결합을 통한 과정을 보여줄수 있는것은 애플이 아니고서는 보여줄수 없는 독특한 장면이 아닐수 없다. 이건 세상에 구글도 이렇게 못할걸....

우와 그래 니 최고다. 라고 생각하면서 돌아서는데 이 영상 누가 만들었지 ?  중간중간에 감독얼굴이 보이던데 ..영상을 다시 돌려서 찾아보니 으악. 1984년도에 애플광고를 만들었던 리들리 스콧 감독이 보인다. 그리고  비슷하게 생긴 젊은이가 보이는데 이친구는 누구?  리들리 스콧의 아들 제이크 스콧 이란다. 

대를 이어서 애플의 광고영상을 만드는, 혹은 만들게 하는 애플의 힘 -사실은 그렇게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애플의 홍보기획사 참 대단하다. 30년전에 슈퍼볼경기 중간광고시간를 통해서 새로운 개인용컴퓨터의 시작을 알리는 광고를 내보냈는데 이제는 모두 슈퍼보울광고에 집중할때 전혀 다른 매체 (유튜브와 공식사이트)를 이용하는 전략 참 멋지구나. 


애플에서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1.24.14 영상에 대한 자세한 기록을 남겨두고 있다.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http://www.apple.com/30-years/1-24-14-film/#video-1242014-film 
물론 아직 한국어 사이트에는 없다. 애플 코리아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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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포드 맨프로토 사용기

사진을 찍을때 그리고 특히 비디오 촬영을 할때 기본적으로 설치하는 것이 삼각대이다. 

삼각대위에 올려놓아여 좌에서 우롸 위에서 아래로 그리고 앞으로 뒤로 줌을 쓸때 화면이 흔들지지 않고 볼만한 그림이 나오게 된다. 아 물론 삼각대 없이 찍을수 있지만 힘들고 그림 잘 안나오고 애쓰는 만큼 손해보는 시간이 늘어가 그러니 무거운 카메라에 더 무거운 삼각대를 같이 끌고 다닐수 밖에 없다.

아 그렇게 중요한거라. 카메라 사면 가방이랑 같이 주는구나 라고 생각하신다면 경기도 오산비행장에 가는거야.진짜 미안하지만 고런 삼각대는 누가 지나가다 툭치면 넘어지고 흔들리고 좀 큰 렌즈를 달면 자꾸 앞으로 인사하는 그런 더 열받는 상태를 만드는 고런 놈들이다. 진짜 삼각대는 묵직하고 듬직한 그런 놈이라야 해. 진짜로.

삼각대가 무겁다 는 함정이 있어, 그리고 다리 세개를 다 펴고 수평을 잡을라치면 이거 준비시간만 한참, 이거 찍고 저기로 가려면 다리 접고 낑낑대고 들고가서 다른 포인튼에서 자리잡고 다리펴고 수평잡고 카메라 올리고 흑흑 이거 완전 짜증인거다. 그래서 가끔 TV보면 카메라맨 뒤에 삼발이 들고 졸졸 따라다니는 애들 보이지 그친구들이 그거 전문으로 하는 거라.

필자는 최근 이동을 다수로 하면서 사진이나 촬영을 해야하는 좀 이상한 필드에 투입되었어. 어디라고 말하기는 그렇고 흡사 전쟁터 같은곳이지. 암튼 그런 현장에서 삼각대를 쓸생각을 하니 아질 아찔 하더라고 그렇다고 거친현장을 그대로 전달하겠다고 손으로 들고 찍는것도 한두번이지 .. 대책이 필요했어.열심히 검색을 해보니 대책이 있더라구. 그래서 찾은 아이가 오늘 소개하는 맨프로도 비디오 모노포트 라는 말씀. 아 서두가 너무 길다. 

모노포드를 찾다보니 이런 저런 브랜드가 많이 있더라. 여기 저기 추천도 그렇고 딱보니 아 이정도 되야 어디가서 꿀리지 않겟다 싶은 모양은  manfrotto 맨프로토 비디오 모노포드가 딱! 이라서 바로 결정 하고 구입을 하려는데 어 이게 가격이 만만하지가 않네.  이거 구입했다가 내 용도랑 맞지 않으면 어쩌니 하는 소심한 마음이 들어왔지 그렇찮아 자동차도 카다록만 보고 사는거 아니잖아. 시승도 해보고 !  그래서 시승을 해보기로 했다. 공유시대니까 전문대여점 통해서 몇번 써보고 결정하게로 했어.  검색창에 카메라 장비 랜탈을 치니 합정에 있는 SLRRENT이 나오는거야 홈페이지도 깔끔하고 장비도 많아보이고 무엇보다 좋은건 홈페이지에 가격이 나와있어.대충 예상이 가능한거지 검색 끝내고 바로 버스타고 합정에 가서 모노포드를 빌려왔지.

그럼 기다리던 외관을 볼까?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4:01:02 14:50:58

처음보면 좀 신기하기도 하지 
다리는 하나인데 밑에작은 다리가 3개가 있네 (실제로 발톱이나 발가락이라고 불러)

요기가 카메라를 올려두는 헤드( 머리 ) 
헤드가 있어서 팬과 틸드를 할수 있는거지 하지만 팬은.. 아래에서 또 설명해줄께 

헤드의 좌측모습이라네 멋지지!
저 동그란 버튼을 돌리면 어떻게 될까? 틸트 하는 강도가조절이 되는거야. 
위에 있는 작은 구멍들은 필요한 추가장비들을 붙이는 곳이고 
뒤쪽구멍은 텐바를 옮겨달수 있는 거지 

mvh500ah 가 이 헤드의 정식이름이야. 
즉 이 헤드를 불리해서 다른 삼각대에서도 쓸수 있는거지 그리고 최근에는 이 헤드와 모노포드를 합쳐서 MVM500A 라는 제품으로 판매하고 있어 

요거는 뭘까요?
카메라와 모노포드의 결합을 잡아주는 고리지. 이전제품을 릴리브 버튼식으로 빨간색 버튼을 누루면 카메라 플레이트가 뒤나 앞으로 밀려나오는 식이였는데 이번제품은 이 릴리즈를 돌려서 풀면 바로위로 카메라 플레이트를 들어올릴수가 있어. 
뭔말이냐고 ?

이렇게 생겼다고 . 은색의 릴리즈 버튼이 풀리면 플레이트가 위로 싹 오케이 ?

여기는 튼튼한 외다리 중에 가운데요. SLRRENT에서 빌려온거라서 스티거가 크게 붙어있네. 
모노포드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다네 그것도 이탈리아에서
전체무게가 한 2KG되고 지탱무게는 5KG까지 가능하다네. 

자 요기가 문제의 작은 세개의 발..혹은 발톱 그위에 있는 빨간 부분이 모노포드의 핵심이야 
이 부분이 잘 작동해야 카메라의 팬이 월활하게 되거든. 모노포드에서는 다른 삼각대와 달리 헤드에서 팬(좌ㅡ 우로 카메라가 움직이는것)이 되지 않아. 그래서 모노포드 하단에서 이 빨간 부분이 삼발위에 부분이 돌아갈수 있게 해주지. 신기하지 그런데 이걸 써보면 연습을 잘하지 않으면 좀 곤란한 상황이 생기더라구. 그건 좀있다가 알려주께 

3개의 발톱은 이렇게 접을수가 있어 이동할때 편하지 그리고 급하게 뭘찍을때도 그럭저럭 쓸만해 

이렇게 두툼한 발바닥?  그리고 저 3개의 볼트가 중요한 부분인데 그것도 나중에 알려줄께 

자 이렇게 외관을 살펴보았지요? 그리고 이 모노포드로 2회정도 촬영을 했어.

제 점수는요.

바로구입 ! 입니다.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4:01:07 13:55:59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4:01:07 13:57:30

흐흐흐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좀더 시간이 나면 manfrott MVM 500A 실전사용기를 올려볼께 

이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맨프로도 공식 홈페이지 http://www.manfrotto.co.kr/

국내 유통점 http://www.saeki.co.kr

아니면 유튜브에서 manfrotto monopod 로 검색하면 많이 있어용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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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을 건너온 새신발! camper

tools 2013.12.10 14:28 posted by holy9

태평양을 건너온 새신발 Camper Beetle

인터넷를 통해서 (아내가) 주문한 새신발이 도착했다.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3:12:06 22:00:05

이렇게 단정한 상 . 받아들고 너무 가벼워서 혹시 신발이 안들어 있나 싶은 의심이 들정도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3:12:06 22:00:15

내발의 크기는 265CM로 신는데 미국싸이즈로 8 

잘맞아야 할덴데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3:12:06 22:01:06

어이구 예쁘네.. 빨간색 끈이 나 캠퍼이러고 있는것 같다. 

잘보면 바느질 자국이 없다. 접착제로 붙였나 ?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3:12:06 22:01:31

자 이제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착용후기 : 신발이 느무 느무 가볍다. 

그런데 조금 큰 거 같은데.. 

똑같은 신발이 국내에서 팔리는 가격을 보고  흐억.. 


이 제품의상세한 소개는 요기를 참고 

http://www.camper.com/en_KR/men/shoes/beetle/camper-beetle-18648-003#

캠퍼를 현대백화점에서 팔고 있는데 국내 사이트는 없다. 

페이스북 공식계정이 있는데 이건 영어인걸보니 한국내 판매에는 큰관심이 없나봅니다. 


Camper님의


지난번에 camper를 산이야기 

2009/11/13 - Camper 캠퍼를 선물받다!

2011/04/02 - 저렴함 코스코 모카신 49900원


다 읽으셨으면 요기 좋아요 누르기 안누르면 ! 삐진다 

돈드는것도 아닌데 그냥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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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Apple이 보내주는 Christmas Carol (FREE) 

매년 Christmas가 가까워지면 Apple itune 에서 Carol 를 무료로 공개합니다. 몇곡일때도있고 2008년에는 앨범1장을 공개한적도 있었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itune 을 실행하면서 Apple 에서 어떤 곡을 Christmas present 로 제공할지 기대하게되죠 . 

2013년 올해는 Apple 의 Chrismas 선물이 있네요. Holiday cheer 라는 제목이 붙어있습니다. 

이전과 달리 선물을 받는 방식이 달라졌네요. itune store (USA)에서 Music 별도의 Eventpaeg를 개설해서 받을수 있도록 했는데 올해는 apple store app 안에서  Holilday Cheer 에서 받을수 있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이전에 itune store에서 받는다면 PC사용자들도 쉽게 받을수 있었는데 이제는 Ios 사용자들에게 한정해서 받을수 있게 방향을 바꾼게 아닌가 합니다 더불어 Apple store app도 설치하게 한거죠. 

2013년 Apple의 christmas carol present 은 총 8곡 

Ave Maria- Il Volo

Children Go Where I Send Thee-Nick Lowe

The Christmas Song (Chestnuts Roasting On an Open Fire)-Kool & The Gang

Duck the Halls-The Robertsons

The First Noel (feat. The Clark Sisters)- Mary J. Blige

Joy to the World-Celtic Woman

Silent Night (feat. Reba McEntire & Trisha Yearwood)- Kelly Clarkson

What Child Is This? (feat. Commissioned)-Marvin Sapp

Wings-HAERTS

대부분의 노래가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Carol이고 몇몇 가수는 한국에서도 알려진 가수들이 있네요. 


Apple Holiday Cheer  ( Free carol ) 받는방법

1. ios  기기(iphone. ipad. ipodtouch)에서 appstore에 로그인 ( 아마도 USA계정이 필요하겠죠)

2. app중에서 apple store 를 검색해서 설치합니다.(모바일링크)

3. 설치된 apple store 를 실행하고 첫화면에서 아래쪽으로 쭈르륵 내려 Holiday Cheer  -click

4. Download now for free - 힘차게 누르면 각음원이 당신의 ios기기로 다운로드됩니다.

5. 만일 mac이나 PC의 itune 에 자동으로 구입콘텐츠 내려받기 설정을 해놓았다면 여기도 자동으로 download되어 있을겁니다. 혹은 sync 하면 됩니다 

  


자 이제 이 carol 을 즐기면서 Merry Christmas ! 


2007년부터  Apple itune store에서 공짜로 받은 carol를 확인해보니  적지 않네요. 물론 지금은 각각의 노래들은 당시에는 무료로 받았지만 지금은 유료로 전환되어있네요. 물론 당시에 무료로 받은 곡들은 다시 무료로 받을수 있습니다. ( itune에서 판매되고 있는 동안은) 어떻게 이렇게 많은 곡들은 받았는지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PS. 2008년에 naver 에서도 carol 을 무료로 풀었던 적이 있었네요 

http://campaign.naver.com/2008christmas/index.htm 지금은 접속이 안되요.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150484 네이버 뮤직에서도 서비스가 안되네요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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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머리에 동그란 손 그리고 짧은 관절이 없는 다리로 대표되는 레고에서 

좀더 스타일리시하게 머리모양도 다양하고 팔과 다리가 길 쭉한 레고프랜즈가 새롭게 등장했다. 

여자아이들을 위해서 준비해서 만들어졌다고 하고
레고블럭뿐 아니라 에니메이션으로 TV 에서 방영되고 있다. 


우리집에는 몇 종류의 레고프랜즈가 있다. 

두 딸아이의 생일이나 기념일에 몇개씩 모아둔것으로 

레고프렌즈 주인공만 4명이 넘어간다. 

우리 아이들은 사는건 좋아하는데 

조립하는건 아빠몫이고 

그 이후에는 뭔가 의미 없이 상자에 담겨있었다. 


나는 어릴때 레고 참 좋아했는데

작은 세트 하나로 비행기부터 자동차까지 만들어서 잘 놀았지

아이들이 레고에 관심이 없는걸 보면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한다. 


그러다 

어느 할 일없는 날의 오전에 

레고프랜즈 친구들을 작은 가게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었다. 


Apple | iPhone 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10:05 13:53:57
꽃집 아가씨 (노란 꽃은 후리지아 빨간꽃은 장미랍니다)


Apple | iPhone 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10:05 13:54:36

사랑의 묘약을 파는 러브샵( 좀 이상한가? 보석가게입니다) 


Apple | iPhone 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10:05 13:54:49

요건 좀 애매한데 건강음료 판매점 이라고 합시다. 


Apple | iPhone 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10:05 13:55:12

제일 마음에 드는 커피샵 (뒤에 에스프레소 머신의 디테일을 보아주세요)


Apple | iPhone 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10:05 13:55:53

단체 샷  



Apple | iPhone 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10:05 13:56:21

디테일을 보시라.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3:10:05 13:56:46

저 하트 모양 나름 생각많이 해서 만든건데 예쁘지 않아요


Apple | iPhone 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10:05 13:57:22

에소머신의 뒤쪽에 물통의 디테일


Apple | iPhone 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10:05 13:59:13


우리 가게로 놀러오세요 


2*10 블럭 2개를 붙여서 그위에 매대와 점원 그리고 특징을 보여주는 상품을 표현하려고 했다. 

이 사진을 찍고 약 1시간뒤에 분해되었음. 흑흑.


가끔 마음이 소란할때 레고프랜즈들과 데이트 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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