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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h.com에서 애플워치 리퍼가 225불 로 올라왔을때이야 이거 금방 끝나겠는데 했다. 

그런데 어라 하루가 지났는데 아직있는거야. 음 이거살까 말까 고민이 들었다. 

며칠후에 애플의 발표회가 예정되어 있어서 그때 뭔가 새제품이 나올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고 무엇보다 애플와치가 필요한가 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답을 쉽게 못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결론은 사진과 같다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03:31 14:49:34


델라웨이에 있는 배송대행주소로 주문해서 며칠뒤 받았다. 그리고 받자마자 개봉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03:31 14:49:35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03:31 15:26:41

차분한 구성품들 설명서, 여분의 줄 , 그리고 애플워치 상자 

리퍼 라서 그런지 상자안에 케이블이나 구성품의 위치가 반듯하지는 않았지만 그저 오케이.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03:31 15:26:51

후다닥 풀고 연결하고 충전 !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03:31 15:26:59

짜잔 미키마우스 시계 등장.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03:31 21:00:31

앗 그런데 110V 아답터 어떻하지..

다행히 집에 애플 아답터가 몇개씩 굴러다녀서 ( ? ) 다른걸로 연결 충전 하였다. 


애플워치는 아이폰이 없이 할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 

재미있는것은 애플워치가 분명히 아이폰에 종속되어 있는데 

종속이나 확장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고 독립되어 작동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며칠써본 느낌으로 

1. 워치 페이스 는 단순한게 최고 ( 미키마우스 예쁘기는한데시간이 잘 안보여) 

2. 애플워치 앱이라고 별도로 있는것이 아니고 아이폰 앱중에서 작동하는기능이라는 점이 애매하다

3. 애플페이나 월넷을 쓰고 싶지만 국내에서는 영 불편하다. 

4. 애플워치 시리가 아이폰 시리보다  잘 못 알아듣는 편이다 게다가 애플워치 시리를 말을 안해서 답답하다

5. 메신저 연동이 솔솔한 재미가 있다.   아이메세지나 문자는 보기도 편하고 답장도 편하다. 카톡이나 페북메세지는 보기도 답장을 보내기도 불편한편. 

6.스포츠 밴드는 여름이면 좀 곤란할듯 하다. 


다른 점은 조금씩 쓰면서 더 이야기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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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V 왔다.

tools/apple 2015.12.27 18:34 posted by holy9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애플티비 구입 완료 


이걸 저걸 설정하는데 크기 어렵지 않음. 

애플스토어 계정정보를 아이폰을 옆에 두는것만으로 

전송하고 연결하는건 정말 대단하다 싶다.

HDMI 로  TV와 연결하면 TV를 통해서  광출력이 되어서 DVD에서 5.1  로 출력. 

혹은 필요하면 블루투스 스피커나  Airplay 스피커로 소리를 보낼수 있다. 


설정을 마치고 ( 계정은 미국계정) 

이런 저런 앱을 설치해보았는데 이거다 싶은앱을  아직은 많지 않다.

날이 지날수록 새로 올라오는 앱이 있어서 하루에 한번씩 앱스토어를 열어보게 된다. 


사실 크롬캐스트를 잘 쓰고 있었는데 

 몇배나 비싼 애플티비를 구입한 이유는 

1. 리모콘

2. 온집안의 애플생태계의 완성

3. 멋지니까.


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5:12:11 22:07:22

그리고 최근에 올라온 Just Dance Now  이거면 크롬캐스트 완전하게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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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5:06:24 21:19:30


Apple | iPhone 5 | Off Compulsory | 2015:06:24 21:19:51


애플에서 만든 스피커 아이팟 하이파이 스피커

우리 신혼살림중에서 최고가 이면서 가장 많이 사용한 기기였다. 

지금도 소리는 잘 나오고 외관도 깔끔하다.


이사오면서 새로 설치한 TV와 광케이블로 연결 했다.

처음에는 잘 되는것 같았는데 어떤 시점에서 음성신호가 맞지 않아 잡음이 생겨서 DVDP 에세 자리를 내주고 거실한구석에 우두커니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다.

어제 밤에 한 20만원에 팔까 하고 게시판에 올려놓아도 별 반응이 없다.

하긴 2006년에 나온 이 스피커를 지금 사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아무튼 팔리지 않으니 이 친구를 어떻게 써야할까 고민중이다.


생각나는 대로 써보니

1. 블루튜스 리시버로 연결해서 쓴다. 3-4만원 들겠지.

2. 에어포트익스플레스를 사서 airplay 로 와이파이스피커로 사용한다. 한 13만원 드네.

3. 애플티비를 구입해서 광출력 스피커로 쓴다. 이건 아마도 8만원 들겠네

4. 그냥 스테레오 선 사다가 아이패드 물려두는것도 방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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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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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3GS 강화유리 수리 결과

tools/apple 2015.04.11 18:08 posted by holy9

2009년 쓰기 시작한 아이폰 3GS의 유리가 깨졌다. 

화면이나 터치는 되는데 유리가 깨져서 위험하다. 

고쳐쓸것인가 이대로 마무리 할것인가. 

April 11, 2015 at 05:56PM


사설수리점에 전화로 물어보니 4만원에서 5만원을 부른다. 수리시간은 20분 이내 라고 그래서 옥션에서 부품을 주문하고 직접 고쳐보기로 했다. 

옥션에서 주문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67497411&frm3=V2

아이폰 3GS  강화유리 와 수리킷을 주문했다. 택배로 받자마자  작업시작 


이것이 바로 오늘의 도전 아이폰3GS 강화유리 교체!!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0:36:38

잘게 부서진 유리들  다행히 깨진다음에 바로 보호필름을 붙여두었다.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0:36:56

아래 나사2개를 풀고 뽁뽁이로 빡 빡 // 배가 쩍..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0:39:19

너무 들어올리면 안되고 위쪽에 있는 케이블들을 살짝 분리한다.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0:45:36

휴 드디어 분해 ..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0:46:27

화면을 분해해야하는데  처음에 엄한곳을 뜯었다.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0:47:58

아래 사진은 잘못된 예입니다. 

LG Electronics | LG-LU6200 | Flash did not fire | 2015:04:15 21:06:18

아무튼 쥐어 뜯어서 분해성공 그리고 새로운 강화유리로 조립성공 

Apple | iPhone 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5:04:15 21:54:18


참고할 주소 http://hyunuk.tistory.com/54 

유튜브에 영상이 많은데 다들 여러번 분해 조립한 경험과 상태라서 처음하는 경우와는 다르다 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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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30주년 기념영상이 유튜브와 애플사이트를 통해서 공개했다.
1.24.14 라는 숫자로 날짜를 나타내는 이 영상 일단 봅시다. 

1분 28초 정도의 영상 인데 세계곳곳에서 아이폰을 이용해서 삶의 모습을 담아내는 멋진 모습이 이어진다. 
아 멋지네 맥과 아이폰으로 사는 사람들 .. 이렇게 탄성을 내다가 끝자락에 가면 깜짝 놀란만한 자막이 나온다. 

shot in a day entirely on iphone

(하루동한 아이폰만을 이용하여 촬영) 

이 영상을 하루만에 찍었다고?

아이폰만으로 찍었다는 자막은 이제 놀라지도 않는다. 아이폰으로 찍은 영화제도 있고 이런 저런 곳에서 아이폰으로 그럴사한 영상을 찍는걸 본적이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 영상에 나오는 세계 곳곳을 어떻게 하루만에 찍었다는 말인가? 도시야 그렇다고 해도 코끼리가 노는 사파리, 중국아이들이 있는 교실, 게다가 배경음악은 오케스트레이션이던데 이걸 하루에 다 찍었다니 각 나라별로 촬영팀을 보내서 찍었다 하더라도 그게 가능한가? 

이런 궁금증과 황당함이 가득해진다.


본영상이 공개되고 약 5시간후에 이런 궁금증을 조금 해결해주는 
"1.24.14
"Behind the Scenes  이라는 제목의 본편의 제작영상이 공개되었다. 

이 제작영상도 그리 길지 않고 딱 1분24초 본편보다 4초더 짧다.

묵직한 나레이션으로 이 영상을 제작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10개의 나라에서 15개의 로케이션 그리고 단하루 ..
그것도 아이폰만으로 촬영! 
여기서 아이폰만으로 촬영했다는건 보통우리같이 맨손에 아이폰들고 찍었다는 말은 아니다. 
촬영카메라의 역활을 아이폰이 했다는것이지 그 밖의 부가장비가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제작영상을 보면 나오지만 수 많은 스텝과 촬영을 보조하는 장비들이 사용된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나오는 아이맥 4개가 나란히 있는 작업실- 이 원격 스튜디오에서 10개국 15개의 장소에 흩어져있는 촬영팀을 지휘하면서 촬영을 진행한것이다. ? 여기가 어벤져스 본부 ?  

구체적인 제작과정의 영상이  나오면서 어떻게 원격지와 촬영을 했는지 설명이 된다.
역시나 애플의 페이스타임을 이용해서 촬영지와 스튜디오같에 양방향소통을 하면서 촬영앵글과 오케이 싸인을 보냈다는거지. 아이폰을 촬영카메라로 사용하고 또 다르게 인터콤으로 사용한것이다.

위 사진을 보면 더 쉽게 이해가 된다.
아이폰(1)으로 촬영을 하는 모습을 아이폰(2)으로 찍는  카메라 맨을 비추는 페이스타임 아이폰(3)이 한장소에 있는것이다.  우워 뭐가 이리 복잡해 

  • 아이폰(1) 은 출연자가 아이폰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아이폰(2) 는 촬영카메라 역활로 아이폰(1)을 찍는다.
  • 아이폰(3) 는 스튜디오와 인터컴역활을 하면서 촬영자의 시선과 현장을 모습을 비추어준다. 
  • 스튜디오에서는 페이스부타임으로 넘어오는 화면을 대형스크린에 투사해서 감독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보내준다.
이런 원격촬영이  기술적으로 불가한 작업도 아니고 못하는 일도 아니지만 광고영상제작을 통해서 자사의  제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완벽한 결합을 통한 과정을 보여줄수 있는것은 애플이 아니고서는 보여줄수 없는 독특한 장면이 아닐수 없다. 이건 세상에 구글도 이렇게 못할걸....

우와 그래 니 최고다. 라고 생각하면서 돌아서는데 이 영상 누가 만들었지 ?  중간중간에 감독얼굴이 보이던데 ..영상을 다시 돌려서 찾아보니 으악. 1984년도에 애플광고를 만들었던 리들리 스콧 감독이 보인다. 그리고  비슷하게 생긴 젊은이가 보이는데 이친구는 누구?  리들리 스콧의 아들 제이크 스콧 이란다. 

대를 이어서 애플의 광고영상을 만드는, 혹은 만들게 하는 애플의 힘 -사실은 그렇게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애플의 홍보기획사 참 대단하다. 30년전에 슈퍼볼경기 중간광고시간를 통해서 새로운 개인용컴퓨터의 시작을 알리는 광고를 내보냈는데 이제는 모두 슈퍼보울광고에 집중할때 전혀 다른 매체 (유튜브와 공식사이트)를 이용하는 전략 참 멋지구나. 


애플에서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1.24.14 영상에 대한 자세한 기록을 남겨두고 있다.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http://www.apple.com/30-years/1-24-14-film/#video-1242014-film 
물론 아직 한국어 사이트에는 없다. 애플 코리아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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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Apple이 보내주는 Christmas Carol (FREE) 

매년 Christmas가 가까워지면 Apple itune 에서 Carol 를 무료로 공개합니다. 몇곡일때도있고 2008년에는 앨범1장을 공개한적도 있었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itune 을 실행하면서 Apple 에서 어떤 곡을 Christmas present 로 제공할지 기대하게되죠 . 

2013년 올해는 Apple 의 Chrismas 선물이 있네요. Holiday cheer 라는 제목이 붙어있습니다. 

이전과 달리 선물을 받는 방식이 달라졌네요. itune store (USA)에서 Music 별도의 Eventpaeg를 개설해서 받을수 있도록 했는데 올해는 apple store app 안에서  Holilday Cheer 에서 받을수 있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이전에 itune store에서 받는다면 PC사용자들도 쉽게 받을수 있었는데 이제는 Ios 사용자들에게 한정해서 받을수 있게 방향을 바꾼게 아닌가 합니다 더불어 Apple store app도 설치하게 한거죠. 

2013년 Apple의 christmas carol present 은 총 8곡 

Ave Maria- Il Volo

Children Go Where I Send Thee-Nick Lowe

The Christmas Song (Chestnuts Roasting On an Open Fire)-Kool & The Gang

Duck the Halls-The Robertsons

The First Noel (feat. The Clark Sisters)- Mary J. Blige

Joy to the World-Celtic Woman

Silent Night (feat. Reba McEntire & Trisha Yearwood)- Kelly Clarkson

What Child Is This? (feat. Commissioned)-Marvin Sapp

Wings-HAERTS

대부분의 노래가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Carol이고 몇몇 가수는 한국에서도 알려진 가수들이 있네요. 


Apple Holiday Cheer  ( Free carol ) 받는방법

1. ios  기기(iphone. ipad. ipodtouch)에서 appstore에 로그인 ( 아마도 USA계정이 필요하겠죠)

2. app중에서 apple store 를 검색해서 설치합니다.(모바일링크)

3. 설치된 apple store 를 실행하고 첫화면에서 아래쪽으로 쭈르륵 내려 Holiday Cheer  -click

4. Download now for free - 힘차게 누르면 각음원이 당신의 ios기기로 다운로드됩니다.

5. 만일 mac이나 PC의 itune 에 자동으로 구입콘텐츠 내려받기 설정을 해놓았다면 여기도 자동으로 download되어 있을겁니다. 혹은 sync 하면 됩니다 

  


자 이제 이 carol 을 즐기면서 Merry Christmas ! 


2007년부터  Apple itune store에서 공짜로 받은 carol를 확인해보니  적지 않네요. 물론 지금은 각각의 노래들은 당시에는 무료로 받았지만 지금은 유료로 전환되어있네요. 물론 당시에 무료로 받은 곡들은 다시 무료로 받을수 있습니다. ( itune에서 판매되고 있는 동안은) 어떻게 이렇게 많은 곡들은 받았는지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PS. 2008년에 naver 에서도 carol 을 무료로 풀었던 적이 있었네요 

http://campaign.naver.com/2008christmas/index.htm 지금은 접속이 안되요.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150484 네이버 뮤직에서도 서비스가 안되네요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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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가 하드가 들어있고 클릭휠로 음악을 쉽게 찾아듣는 아이팟을 쓸때부터 쭉 같이 오고 있는 애플에서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음악관리 프로그램 아이튠 ( itune ) 이 있다. 

아이팟이후에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상당히 많은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을것같은데 의외로 많은 사용자들이 아이툰이 사용이 어렵다 라는 표현을 한다는것이다. 
 즉 메모리기반의 mp3에서는 CDP사용습관과 같이 음원을 교체해주는 작업이 필요했지만 HDD기반의 mp3.. 대표적이며 유일한 기기인 아이팟으로 넘어오면서 음원을 교체한다는건 상당히 귀찮은 일이 되어버렸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처음으로 만나면 그럴수도 있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이전에 쓰던 음원관리 프로그램들과 차원이 다르고 이런 유기적인 연결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적이 없어서 그렇치 않을까? 하고 혼자서 추측해본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툰에서 빛을 발하는 기능이 있으니 싱크와  스마트리스트 기능이다. 싱크는 기기를 연결해두면 자동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거나 수정하는 기능이고 스마트리스트는  특정한 조건을 정해두면 해당되는 곡들만 목록에 넣어주어서  음원을  쉽게 관리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를테면 기간을 기준으로 1달안에 새로 추가된 노래들리스트를 만들거나 재생횟수를 기준으로 한번도 안들은 노래를 들어보고나 아니면 가장 많이 재생되는 노래를 모아주는 리스트를 만들수 있다. 
 
  그래서 이런 스마트 리스트 기능을 잘사용하면 부족한 아이폰의 용량에 적절한 음악을 넣고 다니면서 감상을 할수 있다. 

  내가 주로 사용하는 스마트 리스트 목록은 다음과 같다. 
  1. NEW CD : 최근에 구입한 음원 
  2. last 25 : 최근에 플레이한 25곡 
  3. mygood-1G : mygood 이라고정리한 리스트에서 최근3개월내 플레이 하지 않은 음원으로 용량 1기가 
  4.Star OLD : 별1개 이상의 선호도를 받고 최근 12개월내에 플레이 하지 않은 음악 (아래그림참조) 
[##_http://holy9.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1.uf@163888384F5C9789065EF8.png%7Cwidth=%22680%22%20height=%22279%22%20alt=%22%22%20filename=%22%EC%8A%A4%ED%81%AC%EB%A6%B0%EC%83%B7%202012-03-11%20%EC%98%A4%ED%9B%84%209.02.15.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즉 내가 언젠가 좋다고 별표 표시를 했는데 그걸 까먹고 아니면 들을 기회가 없어서 12개월 동안 안들은 음악을 다시 들어보는거다. 그래서 여전히 좋으면 별(선호도)을 추가하거나 아니면 빼거나 하면서 자신의 음악적 취향을 점검하고 음원에 대한 관리도 하는거지.. 

이렇게 장왕하게 글을 쓰는 이유는 요 Star Old 리스트 때문이다.
운전을 하면서 이 리스트를 틀었다.
블르투스로 연결된 포르테 스피커에서 한때 내가 열심히 들었던 아티스트들의 노래들이 연달아 플레이 되었다.
덕분인지 올림픽대로를 70KM 정속주행을 하는  sm3 뒤를 따라 한강변을 달리는 드라이브가 모처럼 행복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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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아이팟 터치가 한대 있다. 
무려 5년전 2007년 코스코에서 구입한 아이팟 터치 1세대 8기가로 그 유명한 존레논이 표지모델인 제품이다. 
수년간 그 임무를 잘 감당하다가.. 몇번의 이상증상으로 하루종일 아이팟터치를 붙잡고 복구하기 위해서 애를 쓰기도 했었던 나의 첫 ios 머신이였는데 아이폰이 나오면서 아이들 전용  뽀로로 동영상머신이 되었다가 홈버튼 이상 증상으로 애물단지가 되어 있었다. 홈버튼이 작동하지 않으니 멀 할수가 없어서 어찌 어찌 해킹툴을 이용해서 홈버튼기능을 대신하는 어플을 설치하였지만 역시 아이들은 홈버튼만 눌러대고 베터리도 오래가지 못해서 그냥 책상위에 던져놓고만 있었다.

최근에 용산에 나갈일이 있어서 아이폰 전문 사설 수리점 아이프리모 을 찾아서 진단을 받아보았다.  진단결과는 배터리 이상 홈버튼 고장 그리고 침수로 인한 회로부식이란다.. ( 아마도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가 침이 좀 붙은듯 .. 사실은 화장실변기에 살짝 샤워한적이 있었지..)
무려 5만원의 수리비와 택배착불로 2500원을 지불하니 새배터리와 잘 작동하는 홈버튼으로 고쳐서 돌아왔다. (사실 새 베터리인지 새 홈터튼인지는 100% 확신할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믿는거지뭐..) 

해킹되어 있는 상태라서 아이툰과 싱크가 원활하지 않아서 복원시키고  철저하게 아이들 위주의 동영상과 어플리케이션을 가득 가득 씽크해주었다.
이로서 아이들이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좀 덜 가지고 놀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2007/11/05 - 아이팟 클래식 80기가 코스트코에서 구입
2008/01/24 - 10X10 에서 구입한 샐프선물..
2008/02/14 - 아이팟터치 1.1.3 Jailbreak MYZphine 으로 성공,.
2009/09/24 - 아이팟 터치가 벽돌이 되었어요 1611 에러 다시 복구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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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우리집에서 차지하는 역활을 분명합니다. 엄마의 메일,나꼼수 청취 머신 그리고 아이들의 게임머신 아빠는 가끔 ...서핑,음악 조금

퇴근해서 집에가면 아이가 알아서 엄마가방에서 아이패드를 꺼내옵니다. 그나마 기분좋으면 다가와서 귀에 속삭이죠 "아이패드 해도 되요" 라고 말입니다.

최근 몇개월동안 우리집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패드 앱을 소개합니다.

EBS  최고인기 에니메이션 주인공 타요가 나오는 타요 차고지 놀이 
다양한 포인트를 돌면서 미션을 수행합니다. 미션의 종류가 여러가지이고 아이들이 지겹지도 않은지 매일 계속하는 완소 앱입니다. 
공짜입니다 대신 광고가 들어있어요.

 큐브 독 
강아지 모양을 설정해서 만들고 터치로 같이 놀수 있는데 유료아이템의 유혹이 강합니다.
다행히 며칠 가지고 놀더니 시큰둥하다가 가끔 놀아주네요

스머프들을 위해서 순서대로 과일과 약초 버섯을 잡아서 약물을 만드는 게임 
요즘 스머프를 이용한 앱이 많이 나오네요. 영화 때문인지. 
 

두 딸아이가 좋아하는 완소앱. 
toco doctor
는 병원놀이 toca hair salon 은 미용실놀이 입니다.
병원놀이는 lite 판이기 때문에 단순한 몇개의 코너만 사용할수 있음. 
미용실놀이는 머리카락을 자르고 색을 칠하고 드라이를 하면서 재미있는 모양이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함.


역시 EBS 인기 프로그램 케니멀을 이용한 앱 
케니멀 케이크가 바로 그런 앱으로 파리바게트 케익에 장식을 올릴수 있다. 케니멀은 파리바케트에서도 프로모션에 이용하고 있어서 관련해서 케익만들기 앱이 만들어진것같음.
 

iSlash  판자를 살살 잘라내는 게임.
앞쪽은 쉽게 넘어갈수 있는데 중간쯤부터 잘리지 않는 철로 커버되는 부분이 등장하면서 아이들이 하기에는 조금 어렵다.

Cover Orange
오렌지가 비를 피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용. 이라는 단순한 컨셉. 중간 중간 이런저런 도구를 이용해서 오렌지들이 비를 맞지 않게 조정해주는 게임. 비구름이 몰려올때 오들 오들 떨어대는 오렌지 모습이 재미남.

재활용을 권장하는 게임
트레이위에서 지나가는 재활용악기들을 모양에 맞게 분류함에 던져주고 넣어주면됩니다.

뽀로로 첫낱말놀이
뽀통령으로 불리는 아이들의 최고의 인기 케릭터를 이용한 앱인데 우리집아이들이 한글에 관심이 없는지 생각보다 많이 쓰지않고 있음. 뽀통령의 인기를 이용한 학습앱을 만든것은 거의 최고의 기획이지 않을까 싶음.

알까기 게임.. 
요거 한번 하면 화면이 너무 지저분해져서 고민임.
 

wordl of goo 월드어브구.. 조그만  구 들을 이리 저리 움직여서 목표지점까지 가게하는 아기자기하지만 난이도가 있는게임.. 그래서 인지 초기의 몇스테이지에서만 계속 반복적으로 놀고 있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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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아이폰을 가진 아빠들의 동일한 고통중에 하나는 집에만 들어가면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지키는거죠 바로 아이드르이 손으로 부터 말입니다. 심한경우 문앞을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이 뛰어와서 인사는 커녕 아이폰을 달라고 손을 벌리는 상황이 왕왕 있다죠 ^^ 역시 좋은건 아이들이 먼저 아나봅니다. 

아이들이 왜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좋아할까? 너무 어려운질문도 아닌게 바로 아이들이 원하는것이 있으니까 사실 처음에는 별생각없이 KIDS APP 을 설치해서 아빠 핸드폰은 이런것도 된다!! 하면서보여주지만 어느순간  정신을 차려보면 아이폰에는 뽀로로 동영상과 어린이용 어플이 한가득 설치되어있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보면서 이건정말 "아이"들 꺼군 하게됩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 앱이 올라오는 아이툰 앱스토에는 하루에도몇개씩 어린이용 어플리케이션들이 줄줄이 올라옵니다. 한글로된것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정말 엄청난 어플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옥석을 가지리 않고 설치했다가는 시간낭비..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요즘 우리집에서 인기있는 어린이용 어플리케이션 !!! 아 참고로 저희집 아이들은 3세와 6세 여아입니다. 

[게임]

Angery Bird :아이들이 하기는 조금 어려운데 중간에 나오는 동영상을 아주 좋아함
Let's Creat! Pottery HD : 물레위에돌아가는 진흙덩이로 도자기모양을 만들고 색칠합니다. 
Flight Control : BGM 으로 나오는 음악때문에 아빠가 의무적으로 잘 플레이해야하는 게임
1부터50까지: 아이가 숫자를 읽으줄 알고 경쟁심이 있다면 !!
Air Hockey Gold : 놀이동산에서 하던 에어하키 실감나는 척소리 1인용 2인용 아이패드 까지 가능
GATE : 다양한 형태의 문열기 게임 
LEGO Creationary : 레고로 만들어지는 모양이 어떤건지 맞추는 게임 4-5세용  
Letstans dix :  조각맞추기인데 다양한 레벨이 있음 어린이용 레벨을 맞추어주면 재미있어함
Fit it! : Letstans dix 보다 조금쉬움
123 Sticker: Free Christmas Edition for iPad and iPhone : 성탄절테마를 가진 스티커 프로그램 하단
Pockte Pond HD :  잉어들이 유유히 헤엄치는 연못에 수련과 잠자리를 날려보세요  

Perfetto : 시간내(10초-60초)내에 블럭을 제자리에 맞추어 넣기 
ShapeBuilder : 역시 퍼즐맞추기.. 펴즐을 맞추면 해당모양을 영어로 읽어줌
Super Why! : 인기 에니메이션의 앱.. 영어단어찾기 스티커 게임
Dora : 디즈니의 인기에니를 게임으로만들었음 
My Very Fist : 오프라인에서 인기최고인 에릭칼의 그림책의 디지탈 버전 이건 유료
iBirthaday : 생일축하 노래가 나오고 초를 끄는 단순한 게임 하지만 아이들 완전 좋아함.
Orba- color Smasher : 같은색의 공을 가로나 세로 대각선으로 3개 이상이면 터치해서 지우는 게임 단순하고 중독성 최고
Talking Tubby :말따라하고 터치에 반응하는 케릭터 좀더 좋은 앱이 많은데 유료결제해서 그냥 쓰고 있음 

Shape Puzzle HD : 동물그림의 퍼즐을 맞추기 
Bubble Popper (Free):  포장용뽁뽁이를 터트리자.. 너무 오래하면 화면이 지저분해지는 담정
의 아이콘들을 붙이고 크기와 회전을 마음대로 조절할수 있음. 

[digital Book]
Jingle All The way :  홀마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멀티미디어북. 절기마다 다른캐릭터를 이용한 씨리즈나 나올예정  영어자막과 영어목소리로 읽어준다.
Toy Story Read-Alog : 디즈니에서 만들 디지탈북으로 아이들의 완소앱. 토이스토리 1편의 이야기를 영어로 읽어주고 중간중간 토이스토리 1편의 클립들이 플레이 되면서 진행됩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볼수도 있음. 2개이 간단한 게임과 그림그리기 등등 풍부함. 2편 3편 구입할수밖에 없는 앱

그러나 이중에서 가장 최고의 앱은 바로 
Yahoo! Kids song and Story Mega pack 입니다  무료앱이 있지만 매일 아침마다 아이들이 똑같은 노래를 트는 바람에 4.99 달러를 결제!! 하고만 그 악마의 어플.. 흑흑.최근 아이패드 용 무료앱이 나왔는데 이건 건별로 동영상을결제해서 다운받아보는것입니다. 아흑 정말 악마의 앱이네요. 

이정도입니다 

휴 정리하고보니 아이폰에서 아이들 앱이 정말 많군요.
잘 골라보시고 좋은앱으로 아이에게 선물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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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로 뉴스보기

tools/apple 2010.12.08 10:44 posted by holy9
아이패드로 뉴스보기 어떻게 할수 있을까?  할수 있습니다 아주 많은 방법이 있죠. 취향대로 선택하세요 

1.사파리로 본다 
아이패드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웹브라우저 사파리를 이용하면 기존의 신문사 URL 을 입력해서 피씨에서 보이는 형태로 볼수 있습니다. 단 iOS 플래쉬나 일부 동영상에 제한이 있을수 있다. (하지만 기사 Text 는 잘보이니 문제없죠) 하지만 앞으로 각 신문사와 웹페이지들이 모바일 페이지와 ipad  대응 페이지를 개발운영하면 불편함은 사라지겠죠 
가장 쉽고 빠른 방법 / 약간 불편

2.RSS리더기를 통해서 구독한다. 
요즘 각 신문사들은 RSS를 통한 콘텐츠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 일부의 경우 전문이 아닌 일부내용만 노출하고 있어서 불편하기도하지만) 이 RSS 리더 를 잘 이용하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저장해둔 신문기사를 볼수 있다는겁니다. 
앱스토에서 RSS Reader 로 검색하면 수두록하게 나옵니다. 무료앱도 괜찮은게 많고 유료앱도 그리 비싸지 않으니 무료버전을 먼저 설치해보고 유료결제를 하셔도 됩니다.
약간 어려움 / 일부비용필요 / 오프라인으로 읽는점이 매력 

3.뉴스앱을 설치한다. 
각각의 신문사에서 개발해서 판매 혹은 무료로 제공하는 신문앱이 있습니다. 각사의 신문콘텐츠만 볼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아이패드로 특정신문을 보기 원하신다면 이경우가 가장 좋겠죠 하지만 아쉽게도 한국의신문사의 아이패드 전용앱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외국의 언론사들은 아주 빠르게 대응하고있던데 말이죠) 

지금 검색되는건  한국경제신문  머니투데이 탭 정도네요 아이폰용으로 앱을 이보다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에서 아이폰 앱을 2X  모드로 볼수도 있습니다만 눈버려요 강력비추입니다. 

KT 에서 제공하는 쿡북 앱을 통해서 신문을 구독할수 있다고 합니다만 쿡북의 가동자체가 그리 원활하지 않고 쿡북에서 제공하는 신문도 그리고 다양하지 않아서 아쉽지만 비추입니다. 게다가 첫달만 무료고 유료전환이 된다죠 

쉬움 각신문사별로 앱을 설치하는 불편함 /추후 유료화 가능성

4. 좀더 멋진 뉴스앱 
Flipboard  :아 이건 너무 멋진 앱이라서 말로 설명이 안됩니다. 아이툰 무료다운로드 링크
간단히 말하면 기존의 콘텐츠들은 끌어와서 멋진 잡지형태로 자동편집해서 보여줍니다. 자신의 트윗터나 페이스북을 추가할수도 있고 특정 트위터나 트워터 리스트를 등록하면 140자의 문자와 링크되어 있는 동영상과 이미지를 같이 보여주죠 아 정말 최고..!!
아쉽게도 flipboard  앱에서 한국뉴스는 아직 없고 개인이 별도의 RSS를 등록할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미지와 동영상을 끌어오는 방식때문에 베터리와 네트웍사용량이 좀 많은건 염두에 두셔야합니다.  

Easy and COOL 단 영어콘텐츠만 있음 현재까지는 

5. 뉴스전문 트위터를 리스트로 만들어 구독한다 
완전 급한 속보를 알고 싶다면 트위터를 시작하시고 트워터에 있는 파워트위터 기자 아나운서 방송인 들을 팔로우 하거나 리스트를 만들어서 그들의 트윗을 푸시 받으세요 ( 아 너무 어려운 일인가요? ) 땡땡 거리는 알람소리로 새로운소식을 수시로 받을수 있을겁니다 . 단 급속히 줄어드는 베터리와 전원은 감당하셔야합니다.  
어쪄면 고난도 하지만 배워두면 좋음


새벽에 신문 배달부가 던져주고 간 신문을 아버지가 식탁에서 펴보시던  모습이 이제는 보기 힘들어진것처럼 조만간 종이신문을 보는 사람이 사라질지도 모르죠 ( 거의 그렇게 되었죠)  아이패드나 유사한 패드기기로 변경되는게 시대의 흐름일수 있습니다. 어쩌면 조만간 신문구독하시면 아이패드 드립니다 하는 이벤트가 있을지도 모르죠.
그런데 신문이나 기사를 전달하는 방식이 다양해지고 좋아져도 신문기사의 내용이 늘 똑같은건 왜일까요?

서핑하다보니 한국경제신문아이패드 뉴스앱 개발과정에 관한 블로그 글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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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기기 아이패드 예약구매일에 1차로 신청하고 지난11월30일 부터 아이패드를 쓰고 있다 

아이패드의 도입의 결정적인 주체는 내가 아니라 아내였다. 

집에는 아이팟터치 출시때 코스코에서 구입한 아이팟 터치가 있고 아이폰 3GS 를 쓰는 상황에서 꼭 아이패드가 필요할까? 그래도 있면 좋을거야 라 하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하는 고민의 수레바퀴를 돌리고 있을때 아내의 한마디 "아이패드는 Email 잘보고 잘 보낼수 있나? " 이 한마디로 아이패드 3G의 도입이 결정된거다 
(참고로 우리집은 몇년전 뜻한바 있어  유선인터넷을 철거해서 집에서 인터넷이 안되기 때문에 3G 버전을 구입) 

아이패드를 받아들고 아이튠을 통해서  iOS  업데이트와 어플설치, 음악싱크 그리고 제일 중요한 아내의 업무용 메일계정을 세팅하는데만 하루종일을 보내고 본격적인 사용에 들어갔다. 

아이패드의 첫번째 용도 --아내의 이메일 체크 

Apple | iPhone 3GS | No flash function | 2010:12:02 08:49:10
아이패드 구입의 결정을 하신 아내의 주요업무는 지구반대편에있는 유럽인들과 메일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아이패드에 회사메일계정 4개를 POP세팅으로 등록하고 퇴근후, 출근전에 확인을 하고 간단한 회신메일을 보낸다.(영어로 된 메일만 주고 받으니 한글키보드 문제는 의미가 없었네 )  

아이패드의 메일앱을 통해서 메일에 첨부된 엑셀파일을 보면서 "우와 이거 진짜 좋다" 를 연발하고 시원스러운 화면에서 아이팟과 비교가 안되는 커다란 키보드로 회신을 하면서 "세상 진짜좋아졌다" 를 외치는 아내의 아이패드 만족도는 일단 성공.

아이패드의 두번째 용도 --- 아이들의 digital TOY
 
이미 아이팟터치와 아이폰으로 충분히 동영상과 어린이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즐겨온 우리집 아이들, 아이패드를 보자마자 바로 이리저리 마져보더니 폴더에 숨겨놓은 야후 꾸러기 앱을 찾아서 능숙하게  플레이!

아이패드용으로 나온 디즈니의 토이스토리 디지탈 북 으로 영어 이야기도 노래도 영상도 잘 찾아본다. 
Apple | iPhone 3GS | No flash function | 2010:12:01 08:20:44

둘이서 서로 보려고 다투는 바람에 식탁위에 보면대에 놓고 사이좋게 보라고 할정도로 아이패드는 인기절정이다. 

반대로 며칠전까지 사랑받던 아이팟터치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급락하였다.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앱은 
1.야후 꾸러기 메가팩 
2.Talking tubby
3.time geeks
4.pottery
5.ibirthday
6.Toystory(digital book)
그리고 동영상으로 넣어준 뽀로로 최근 보고온 뮤지컬 스노우맨 주제가 등등 집에가면 아이들 손에서 아이패드를 빼내는게 큰일이 될 정도다. 

이건 내꺼야!

아이패드의 세번째용도 - 아빠이 디지탈 메거진

작년12월 급 지른 아이폰이 있지만 아이패드의 광활한 화면은 아이폰을 오징어로 만들어버린다. 게다가 아이폰 어플들을 아이패드에서 실행하면 작은화면으로 보이고 2X 모드를 쓰면 화면의 도트가 깨지기 때문에 아이폰용 어플마저 아이패드에서는 오징어신세.. 결국 아이패드용 어플를 받아서 쓰게 되더라. 

트위터, 페이스북을 잡지형태로 보여주는 Flipboard 는 정말 최고의 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으로 140자만 보던 트워터가 풍부한 이미지와 동영상링크를 끌어당겨와 자동편집으로 잡지같이 화려한 화면이 되서 트위터보는 재미가 새로워지고 있다. (조만간 Flipboard 에서 보기좋은 트위터 리스트를 만들어야할지도 ) 

Fruit Ninja HD 가 0.99 의 저렴한 가격에 풀려서 냉큼 구입해서 아이들과 재미나게 하고 심심할때 잘 놀고 있음.

그리고 EBOOK 용 어플을 몇개 설치했는데 솔직히 IBOOK 만 못하더라. 
KT에서 Qook 북카페 어플을 설치했는데 마켓로그인하고 책 다운로드 하는데 하세월이고 그나마 매력적인 콘텐츠가 없는지라 그냥 ibook 으로 고전영문도서를 받아서 읽는게 편하더라. 

우리집에 아이패드가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우리가족은 바로 적응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만 몇가지 걱정도 늘어났습니다. 
 
1.아이팟터치(1세대 8기가)를 어떻게 처리할것인가?
2.매월 2기가 한정의 아이패드 전송량이 부족하지 않을까?  유선인터넷을 설치하는게 좋을까?
3.집에 들어오면 아이패드만 처다보려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조화로운 사용법을 가르쳐줄까?
4.한달에 KT 에게 주는 통신요금 흑흑.. ( 쇼옥션머니 2011년에도 유지하란말이다) 

여러분의 아이패드 생활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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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 podcast 동기화 조건 총정리 !!

tools/apple 2010.03.24 14:30 posted by holy9
한번 정리한다 한다 하다가 오늘 시간이 나서 하네요 아이툰에서 팟캐스팅 사용 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애플의 아이툰 에서 팟캐스팅을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로 동기화(싱크)할때 조건이 있습니다.


일단 3개의 큰 분류가 있는데

  • 모든
  • 모든 재생하지 않은
  • 모든 새로운

영어를 한국말로 번역한건데 뭔가 좀 어색합니다.  그리고 그  하부에 갯수에 따른 조건이 있습니다.
각각의 조건에 따라서 싱크되는 팟캐스팅의 갯수와 내용이 달라지니 필요에 따라서 싱크조건을 설정하면 되겠죠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서 제 아이툰에 등록되어 있는 팟캐스팅의 화면을 참고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즐겨듣는 두시탈출 컬튜쇼의 팟캐스팅의 리스트입니다.

일단 알아둘 점은 아이툰에서는 자동으로 팟캐스팅의 사용상태를 표시해줍니다.
음악은 실행회수가 기록되는 것과 달리 팟캐스팅파일에는 플레이가 되었는가 안되었는가 중심으로 표시가 됩니다.
파란색점이 있는것은 아직 플레이 하지 않은 것이고 파란색점이 절반인것은 플레이를 했지만 끝까지 듣지 않고 중간에 중단된것 그리고 아무런 표시가 없는것이 끝까지 플레이가 된것입니다.
제목의 색이 흐린것은 팟캐스팅이 발행되었지만 제 컴퓨터로 다운로드 받지 않은 것 이라는 표시입니다.

자 그럼 팟캐스팅 싱크의 조건을 볼까요

모든 (전부) 팟캐스팅에 등록되어 있는 모든 팟캐스팅을 싱크하는것이고  1.3.5. 10개로 제한해서 최신의 팟캐스팅을 싱크합니다

모든 재생하지 않은 
: 말그대로 재생하지 않은 것입니다. 여기서 [재생하지 않은] 이란 의미는  "한번도 보지 않은" 이 아니라 보다가 중단한것도 재생하지 않은 것으로 인식됩니다 즉. 끝까지 다보지 않은 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이것도 1.3.5.10 개의 싱크갯수와 최신의 팟캐스팅부터 싱크할지 가장 예전 것부터 싱크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재생하지 않은 으로 싱크할경우 보다만 팟캐스팅이 싱크됩니다.


모든 새로운 : 이 옵션은 무조건 한번도 플레이 하지 않은것을 아이툰에서 아이팟이나 아이팟터치 아이폰 으로 싱크합니다. 이 옵션의 경우 한번도 플레이 하지 않은 팟캐스팅만 싱크하기 때문에 최근 팟캐스팅을 조금이라도 플레이 했다면 싱크가 되지 않습니다.


위에 있는 사진과 비교해보시면 쉽게 알수 있죠.
[모두 재생하지 않은] 으로 싱크한 경우에는 3/14 특선라이브 비스트가 포함되어 있지만 [모든 새로운] 으로 싱크를 하면 조금씩 사용한 팟캐스팅은 무시되고 3/7 SBS 누군가요 ? 부터 3개가 싱크됩니다.

그리고 [모든 재생하지 않은]과 [모든 새로운]의 옵션에 최근과 예전의 2가지 옵션이 있는데 이건 말 그대로 오래된 날짜의 팟캐스팅부터 받을지 새로운 팟캐스팅을 받을지에 대한 조건입니다.  

이런 옵션을 어떻게 활용하냐 하는건 개인의 취향에 따른 선택이겠죠 
모든 팟캐스팅을 꼭 끝까지 다 들어야 되겠다 라고 하시는 분은 [
모든 재생하지 않은]으로 해서 들으시면 PC에서 듣거나 아이팟,아이폰등에서 다 듣지 않는이상 계속 담겨있고요
뭘 또 다시 듣냐 조금 듣다가 재미없으면 넘기고 마는거지 라는 분은 [모든 새로운] 으로 옵션을 정하고 싱크하시면 되겠습니다. 

[모든] 조건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이미 플레이한 팟캐스팅도 싱크되면서 갯수를 늘리지 않으면 새로운 팟캐스팅을 듣기에 불편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뭐 그래도 나는 용량도 널널하고 싱크하는 시간 신경안쓴다 하시분은 [모든] 으로 싱크하시고 PC 에서 아이툰을 이용해서 다들은 팟캐스팅을 개별적으로 삭제하거나 하시면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모든 새로운] 에서 3개의 최신 으로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글중에 오류가 있거나 제가 잘못알고 있는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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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이야기

tools/apple 2009.12.15 14:33 posted by holy9
  • 그러니까. 아이폰이. 그렇게좋가는 거지. 흠(me2mobile) 2009-12-09 15:22:36
  • 뭐이정도로. 인사를. 하죠. ㅋ ㅋ(아이폰 me2mobile me2photo) 2009-12-09 15:43:26

    me2photo

  • 헉. 아이팟 하이파이가. 아이폰에서 호환되지않는. 악세사리란다. 컥 충전이 안되고 음악 들을 때마다 에너플레인모드를 하라고 안내 언니가 나온다 이거 뭐니(아이팟 아이폰 하이파이 me2mobile) 2009-12-09 23:29:11
  • 아이폰으로 sms로 미투포스팅 하면 유료 100원빠지나요 아니면 무료문자중에서 빠지나요 만일무료라면 포스팅은 문자로하는게유리하겠네요(아이폰 메시지 yametoo) 2009-12-13 16:15:19
  • 아이폰 생기고 난 않좋은점하나는. 심심해도 책을 읽지 않는 다는 점이다. 심심할틈이없지 ㅋ ㅋ ㅋ 문자가 안되서 야미투로 씁니다 /미툳ㅎ우미/ 님 저만안되는 건가요 ?(미투데이 아이폰 문자 문제 yametoo) 2009-12-13 23:01:33
  • 아이폰에서 마이크가없는 일반 이어폰으로 듣다가. 전화가 오면 어떻게 될까요. 구냥 받는다. 이어폰으로 들리고 마이크는. 아이폰의 마이크로 통화가 됩니다(아이폰 전화 애플 yametoo me2photo) 2009-12-15 12:34:52

    me2photo

이 글은 성욱님의 2009년 12월 9일에서 2009년 12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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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8일이 결혼기념일이고 아내전용으로 음악을 들을수 있는 아이팟이 없어서 이기회에 결혼기념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좌측에 보이는 아이팟 나노 16기가 되겠습니다. 가격은 코스코 에서 25만원으로 구입했습니다.

지난번에 구입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는 아이팟터치 8기가 1세대 이후에 코스코에서 두번째로 구입한 아이팟 입니다. 코스코에서 아이팟을 구입하는 이유는  1-2만원 저렴한 가격과 1달내에 두말없는 교환이 매력적인 조건이 있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8기가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8기가 와 16기가의 가격차이가 4만원 정도여서 그냥 16기가로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집에와서 열어보니 일단 작고 간단한 케이스에 놀랐습니다. 이전에 아이팟 케이스들을 기억해보면 상당히 크고 제품을 보기위해서 몇번의 과정이 필요했는데 최근의 아이팟디자인은 외부에서 바로 실제품이 보여서 이전과 같이 박스를 여는 설레임과 제품이 드러나는 순간 아! 하는 감동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아이팟 나노 는 알려진대로 음악재생외의 부가기능이 풍성하게 들어있습니다 일단 비디오 촬영. 라디오 수신. 음성녹음, 보이스 오버 , 나이키플러스기능 등등입니다.

비디오 촬영은 정말 대단합니다 요즘 핸드폰으로 대부분의 동영상을 찍을수 있기 때문에 동영상 촬영자체는 그리 놀라운 것이 아닌데 아이팟나노의 작은 크기에서 이런 동영상을 자연스럽게 찍을수 있다는 건 정말 놀랍습니다. 게다가 아이맥의 포토부스에 있는것같은 다양한 효과를 줄수 있어서 비디오를 찍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스틸카메라를 달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비디오촬영기능만 넣었다는 스티브잡스의 해명과 상관없이 스틸카메라보다 비디오카메라만 넣은것이 훨씬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가로 모드로 찍은 영상

세로모드로 찍은 영상
나노를 가로로 들고 찍거나 새로로 찍으면 PC상에서는 찍은 방향대로 볼수가 있습니다.

라디오 수신기능은 아쉽게도 이어폰을 연결해야 안테나 기능이 작동해서 들어볼수 있습니다.
수신은 아주 깨끗하고 특히 일시정지기능을 이용해서 방송을 잠시 저장했다가 들어볼수 있는데 잠시 버스에서 내리거나 옆사람과 이야기를 할때 유용한 기능같습니다.

보이스 오버는 아이툰과 연결하고 자료를 전송해야 알수 있어서 아직 테스트하지 않았는데 특별히 사용할일은 없어보이고 보이스 오버기능을 쓰려면 아이툰에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아이툰에 관련정보를 싱크해야 하는 조건이 약간 귀찮게 느껴집니다.

나이키플러스만보기 기능 으로 불리는 이것은 체중을 입력하고 나노를 들고 다니면 걸음수와 운동량을 계산해주고 아이툰에 연결하면 나이키플러스와 연계해준다는데 나중에 아침운동을 하면 한번쯤 사용해볼수 있겠다.

무엇보다 아이팟나노가 마음에 드는것은 자체 스피커가 있어서 비디오촬영후 재생하면 바로 소리와 함께 들어볼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 이제 새로운 아이팟 식구가 들어왔으니 아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가득채워드려야겟죠
16기가 참 크다 싶은데 이렇게 저렇게 음악을 옮겨보니 11기기가 금방차는군요. 앞으로 아내가 이 아이팟으로 음악을 들을때마다 우리 결혼식을 기억하고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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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길에 아이팟 터치를 싱크하려는데 복원을 해달라는 메세지가 갑자기 뜨더군요. 그래서 그럼 복원해라 ! 라고 아무생각없이 클릭 했는데  .... 복원과정을 쭉진행하다가 마지막과정에서 어의없는 경고장을 보여주면서 진행이 안되더군요

아이툰에서 보여주는 에러메세지는 1611 인데 이거 검색을 해보니 해결책이 없는듯 합니다. 켁.
2007년 10월 에 구입했으니 1년짜리 워런티도 끝났으니 이제와서 교환해달라고 할수도 없고 수리하게 되면 비용청구가 있을터인데 어허 걱정입니다.

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9:09:24 13:44:56
오후에 열심히 복원과정을 하다가 화김에 진행중에 연결케이블을 뺐다가다시 연결하니 신기하게도 복원진행이 되는것이였습니다.


와우 복원이 되는건 좋은데 어떤 이유로 문제가 있었는지 알수가 없으니 약간 조마조마 합니다 

지금 음악과 사진 싱크 시키고 다시 사용할 준비하고 있는데 이거 시간이 꽤오래걸리네요 


아무튼 아이팟 터치 1611 에러 에서 다시 살아나서 무척이나 기쁜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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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셔플(1세대 512M) 사망

tools/apple 2008.02.26 11:19 posted by holy9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8:02:26 10:47:41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8:02:26 10:48:01

오래전에 구입했던 아이팟 셔플이 사망했다 .

2005년 3월쯤일까 ?국내 출시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회사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영등포 롯데백화점까지 달려가서 구입해온 아이팟 셔플 1세대 512 메가 였는데

아내가 한동안 사용하다가 막내동생에서 주었는데 한 2년정도 쓰고 있었는데
USB부분이 부러지면서 안에 있는 연결 필름이 절단되었다고 한다.

이어폰을 연결하면 음악이 플레이 되기는하는데  USB 연결이 안되니 충전이나 음악을 넣을수 없는 상황.
USB 필름케이블만 다시 연결하면 되는데 이거뭐 수리를 맞기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지 않을까 한다.

최근에 아이팟 셔플 1기가 5만3천원으로 가격이 낮아진것을 생각하면 수리하는것보다 버리는게 속편한 일이 될듯하다. 하지만 혹시 모르는 고장수리를 위해서 다음 글을 기록해둔다.
아이팟 셔플을 분해한 사진
http://www.applematters.com/index.php/gallery/category/C1/


내 블로그 안에서 아이팟 셔플과 관련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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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쓰던 1.1.2 해킹에서 1.1.3 으로 쉽고 빠르게 해킹된다는 소식에 진행했다가. 벽돌만들고


오늘 오전내낸 1.1.1. 로 내려가서 다시 해킹하려고했는데 무슨일인지 아래 수준의 펌웨어로 복구가 되지 않아서 1.1.3 으로 그냥 써야하나 부다 하는 한숨을 쉬던참에 들려온1.1.3 에서 바로 JB 할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몇번 시도하다가 결국 성공 !!!!!

1.1.3 에서 JB하는 방법 은 요기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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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맥월드 2008년 키노트에서 놀라운 제품을 발표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이대봉투에서 꺼내는 엄청난 두께의 노트북인 맥북 에어가 등장하는 화면을 볼때의 충격이라는것은 말할필요가 없겠지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이런 저런 조건과 가격을 보니 이건 나하고 너무 거리가 있는 물건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을 쉽게 접을수 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무료로 제공되는 애플TV는 구매욕구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애플뮤직스토어가 없는 한국이고 집에 인터넷을 연결하지 않은 우리집상황을 생각해본다면 애플TV도 100% 활용은 불가능할것이라는 판단이다.

이번 키노트에서 발표된 것중 가장 불만인 사항은  아이폰의 매력적인 소프트웨어 5종을 아이팟터치에 설치하려면 20달러나 내야하는거냐. 그것도 한국에서는 온라인 판매도 되지 않는데 이건 정말 좋지않아..

애플 사이트 에서 볼수 있는 맥월드 2008 키노트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f27853y2/event/index.html?internal=fj2l3s9dm
애플 2008 키노트가 잘 설명되어 있는 글
http://drzekil.tistory.com/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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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클래식 80기가 코스트코에서 구입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1:03 18:05:31
포장을 뜯기 전에 아이팟의 박스 . - 이전구입했던 아이팟박스보다 아주 작아졌다. 처음 구입했던 아이팟5기가 10기가는 포장이 이것의 4배이상 크고 박스의 디자인도 무척이나 충격적인 형태였는데 그이후 갈수록 아이팟의 제품포장을 작아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1:03 18:07:31
짜잔 . 비닐포장을 벗기자마자 바로 나오는 아이팟 본체. 포장에 프린트되어 있는 프린트과 1:1 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1 | Off Compulsory | 2007:11:03 18:08:44
자 이제 다나왔습니다.
USB 2.0 케이블 . 이어폰. 그리고 유니버설독이나 아이파하이파이에 연결할때 받쳐주는 전용 받참대.
간단한 설명서가 들어있고 진지한 설명서는 애플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보라고 친절하게 써있다.

지금까지 써본 아이팟은
- 1세대 아이팟 5기가 - 구입후 며칠후 판매 (기가상의 오류가 있었음)
- 1세대 아이팟 10기가  - 지금도 회사 기기실에서 잘돌아가고 있음
- 1세대 아이팟 셔플 1기가 - 아내용으로 구입했는데 지금은 동생들이 쓰고 있음
- 1세대 아이팟 미니 4기가 - 회사에서 작업한화일검수용으로 구입해서 직원들이 씀.
- 1세대 아이팟 나노 4기가 - 며칠전까지 사용중.
- 6세대 아이팟 클래식 80기가

참 많이 써왔구나.

사용을 위한 노력
토요일 저녁에 구입하여 집에 와서 파워북에 연결했더니 아이팟클래식은 아이툰 7.4 이상 에서만 연결된다는 메세지를 보여주면서 연결이 안되는것이다 켁. 우리집은 지난 봄 하나포스 3년 약정이 끝난 이후로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처음으로 집에 인터넷을 설치하지 않은것을 후회하게 되었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수 없지. 아파트 어딘가에 무선공유기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그 신호를 찾아서 파워북에 있는 아이푼을 업데이트 하자 !!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실천 해는이미 져서 어두운 저녁6시인데도 불구하고 파워북을 켜들고 층층이 다니면서 무선인터넷신호 헌팅을 시작했다.
층마다 1개에서 4개씩 무선신호가 잡혔지만 암호때문에 사용할수가 없어서 내려가던중 2층에서 히미하게 암호가 걸려있지 않은 무선신호를 포작해서 바로 아이툰 업데이트를 시작하니 예상시간이 무려 10분 .. 흐미 하지만 받아야 한다라는 일념으로 덜덜 떨면서  다운로드가 완성되기를 기다렸다 . 이와중에 오가는 사람들의 수상한 눈길은 물론  자기집앞에서 담배피는 아저씨옆에서 꾿꾿히 노트북을 붙잡고 있었다 . (아파트 1층 뒤편으로 가니 그렇게 애타가 찾던 무선공유기 신호가 3개가 그것도 암호도 없이 만빵으로 잡히고 있었다 흑흑 1층부터 시작할껄)
아무튼 아이툰을 7.4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집에돌아와 아이팟 클래식과 씽크. 성공. 휴. 이후 사용은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팟과 똑 같음 . 아이팟 하이파이에 연결해서 늘 들던 음악들을 늘 듣던 방식으로 듣다.

아이팟 클래식 사용소감. !
-메모리를 사용한  나노를 사용하다가 HDD를 사용한 클래식을 사용하니 무게감이 느껴지고 충격과 흔들림에대해서 신경이 쓰이고 미세한 HDD소리가 들린다.
- 새로운 아이팟 OS는 분명히 멋지다 . 그런데 멋진만큼 베터리도 먹고 반응이 조금 느리다.
- 음악메뉴에 검색기능이 들어있다 (물론 영어로만 검색이 가능하다)  이전에는 제목을 돌려서 찾았는데 이제는 바로 검색해서 찾을수 있다 라는건가 ? (그런데 이게 꼭 필요할까?)
- 동영상기능에 대한 무척 큰 기대를 가지고 PMP급으로 사용할수 있을것을 기대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mp4포맷으로 변환시간도 많이 걸리고 해서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을것 같음. 오히려 비디오포드캐스팅을 이용해서 짧은 동영상클립을 담아서 보게될것같음.


왜 터치를 사지 않았는가 ?
- 터치가 물론 매력적이지만 다양한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해킹이라는 불편한 과정이 필요하고 집에서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게 때문에 터치의 무선인터넷기능을 사용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터치를 구매하지 않기로 함.
- 물론 제품공급에 문제가 있고 코스트코에  제고가 없는것도 한이유가 됨
- 경험상 디지털기기의 주요기능에 충실하게 사용하는것이 나중에 후회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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