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보시듯이 이번주 쇼핑을 통해서 우리집에 처음 온친구들이 많습니다.
자 하나 하나 설명해드리죠
스테이크용 쇠고기.
호주산이랍니다.
가격은 무려 2만 5천원.
호주 청정우 표시가 있는것이 있고 없는것이 있는데 뭐 먹어보면 차이를 알수 있겠죠
한번에 한덩이씩만 먹기로 약속.
여러개의 다른 모양의 케익이 들어있는 치츠케익1판
아하하 가격이 좀됩니다.
이걸로 성탄절 케익을 대신하기로했습니다
그러므로
24일까지 냉동실에 봉인.. 하기로 했지만
글쎄요
아내용 화장품.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잘몰겠습니만
각각 낮에, 눈에, 밤에 바르는거랍니다.
암튼 아내가 몇번의 고민끝에 가격대비 용량등등의 고민으로 선정한 제품.
아내와 제가 보자마자 이거 사자 라고 했던 멋진 가우를 가지고 있는 커피.
이제 크리스마스까지 매주 색다른 커피를 마셔보자 라면서 아주 기분좋게 집어들어서 왔는데
집에와서 보니 이건 이미 갈아놓은 커피더군요 켁.
다시살펴보니 설명서 저 한구석에 드립용이라고 써있네요
우리집머신은 원두를 넣어야한다말이다 !!!
- 결국 환불하기로 결정 흑흑)
이외에도 크렌베리+그레이프 쥬스 , 콜라1박스, 물2통, 문국현대통령 후보가 ceo로 있었던 유한킴벌리에서 만든 하기스 기저귀 2박스, 경주빵 1통 검은콩식빵 2통을 구입했고 엘란트라의 전원공급용 자동차베터리도 구입했습니다 (요건 다음포스팅에서 알려드릴께요)
이것으로 12월의 즐거운 코스트코 쇼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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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식빵...저도 사보았는데..중독이더라구요 ㅎㅎㅎㅎㅎ
2007/12/06 17:32그렇죠 검은콩이 달콤한게 아주 좋더라구요.
2007/12/07 17:15그 옆에 진열되어 있는 경주빵도 사랑해줄만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