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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구윌의마지막날 오늘 미투SMS 달려보자(me2sms)2008-09-30 12:12:58
  • 기억에 남는 가사는 “ 내 몸이 너를 기억해 ” 이거 은근 야하지 않은가 ? 나만 그런가 ?(me2music 윤하)2008-09-30 17:03:59
    윤하 2집 - Someday - 통에 든 포스터 증정
  • 같은 앨범에 make up sex 와 give me the light 뭔가 좀 상충되는듯한 느낌입니다. >> 라는건 저분이겠죠 홍홍(me2music)2008-09-30 17:05:43
    다이나믹 듀오 4집 - Last Days [일반판]
  • 이 이거 내돈주고 구입했는데 CD는 1번도 제대로 못듣고 ipod에서도 랜덤으로 안들리고 이런 이런.(me2music)2008-09-30 17:07:07
    언니네 이발관 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 500장 넘버링 한정판 추첨 발송
  • 이책 읽기 시작함과 동시에 갑갑함과 두려움이 느껴지는데 읽기를 중단하면 오히려 갑갑함과 두려움이 게속 증식됩니다 .해법은 책을 끝까지 읽어 내는것 입니다. 마치 인생과 같이..(me2book)2008-09-30 18:21:32
    로드
  • 기아차 쏘울 이 싸구려라네요 어머 진짜 이런 상태면 관심차량에서 완전 아웃이네(기아차 쏘울)2008-09-30 18:51:13
  • 아이팟 터치용 성경프로그램에 한글본 추가!!오호.. 그런데 이거 한국성서공회에서 딴지 걸거 같은데..(애플 아이팟 아이팟터치)2008-09-30 18:58:02

이 글은 성욱님의 2008년 9월 19일에서 2008년 9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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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에 퇴근하려는데 이런 기사가 났다. SK텔 위성DMB 포기,5천억 허공으로

기사의 요지는 무료인 지상파에 비해서 경쟁력이 없으므로 SKT에서 TU를 포기하는 방안을 검토중인것 같다 라는 내용이다 물론 이런 기사는 어디서 흘러나왔는지 누가 말했는지 나와 있지 않고 그저 SKT의 고위 관계자라고만 나와 있다.(결국 이 발언을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것 아닐까? 기자조차도 말이지)  

그리고 오늘아침에 출근하니
TU미디어 "모회사와의 관계정리, 사실무근"
이라는 기사가 어제 저녁시간에 올라왔는데 여기는 TU미디어의 상무의 말을 인용하여서 기사를 작성하였다.

잘가는 커뮤니티에 갔다니 벌써 두개의 기사가 스크랩되서 새로운소식게시판에 올라와 있더라
댓글에 달린 반응은 "그럴줄 알았다" 와 "어쩐다"니 정도이다. From Clien.net

그런데 아직 확실한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이다
어느 기사에도 SKT가 TU를 버리겠다 라고 명확한표현은 없다 (검토중...정도이다)
년말이면 SKT와 TU위기 기사는 늘 나왔던 이슈이다.

이 기사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다음과 같은 것이 아닐까 한다.
위성DMB 에 좀더 지원해주라 !!! / 이거 망하면 정말 곤란해
기사의 제목은 자극적이지만 기사의 말미를 읽어보면 다른 내용이 보이는듯하다
SK텔 위성DMB 포기,5천억 허공으로 
위성DMB 결국 포기하나

결국 SK텔레콤은 증자와 매각 모두 불가능한 만큼 포기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후유증은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SK텔레콤 내부적으로도 위성DMB 사업 실패에 따른 책임론 공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

SK텔레콤은 위성DMB 사업을 위해 인공위성투자 1009억원, TU미디어 자본금 970억원 등 총 1979억원을 들였다. TU미디어는 지하철 등 전국 음영지역 해소에 3000억원, 콘텐츠에 700억원 등 3700억원 이상을 쏟아 부었다.

더 큰 문제는 소비자다. TU미디어에 가입돼 시청료를 납부하는 고객은 127만9000여명에 달한다. SK텔레콤이 향후 위성DMB사업을 접게 되면 이들의 단말기는 제 기능을 못하는 골칫덩어리로 전락할 공산이 크다.

정부도 화살을 비껴가기 어렵다. 업계에서는 지상파DMB가 광고수익 부재로 몇몇 업체들이 경영난에 봉착한 상황에서 SK텔레콤마저 위성DMB 사업을 포기함으로써 정부의 DMB 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TU미디어 "모회사와의 관계정리, 사실무근"

박 상무는 "지상파 재송신 문제도 그렇고, 여러가지 규제에 대한 정책건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당국이 도와주지 않는 부분은 서운하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어려움을 헤쳐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기사가 나올때 마다 위성DMB 를 통해서 방송을 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 내심정은 아주 불안하다.
내심 큰 이슈는 아닐거야. 내년에는 조금더 낳아지려고 준비하고 있는 과정이겠지 라고 스스로를 달래고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남기지만 여전히 불안한 뉴미디어의 미래는 나를 힘들게 한다.

그저 오늘 하루 좋은 방송으로
청취자들과 만나는것에 최선을 다하자 라는 말을 하는것이 나의 최선이라고 믿는다


그리고오늘 아침에 올라온 기사
SK텔레콤, 위성DMB사업 정리하나  
아이뉴스24 강희종기자 2007년 11월 27일 오전 11:29

SKT 고위 관계자는 "증자가 문제가 아니라 위성DMB의 실적이 생각만큼 안 나와 이런 저런 고민을 하고 있다"며 "우리 회사가 대주주로 있는 회사이니만큼 어떤 식으로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위성DMB 사업을 정리하자는 의사 결정을 내린 적이 없다"며 "(사업이 어렵다고)포기하기가 쉽겠느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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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미디어+Tu미디어= 새로운기회?

work/DMB 2007.11.06 12:00 posted by holy9
슬링미디어, 한국 대공세 11월4일자 전자신문기사

집안에 있는 유선케이블이나 DVD등 고정방송수신을 인터넷을 통해서 다른장소에서 자유롭게 시청할수 있게 하는 슬링박스를 판매하는 슬링미디어의 높으신분이 한국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할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슬링박스는 1-2년 전부터 얼리아답터중심으로 사용되고 있는 미디어 기기인데 자신의 집에 있는 TV,CAble,DVD,디지털캠코더 등의 영상기기와 연결해서 자신이 보고 싶은 채널이나 컨텐츠를 인터넷을 통해서 원격지에서 네트워크를 통해서 볼수 있는 장치이다. 쉽게 말하면 개인용IPTV라고 이해하면 쉬울듯. 기사를 보면 슬링미디어는 TU미디어를 거론하면서 다양한 공조가 가능할것 같은 느낌을 풍기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상상
조만간 위성DMB수신기능이 들어있는 슬링박스+TU 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핸드폰 단말기의 보급이 활발하지 못한 Tu미디어 상황에서 슬링박스 같은 장비에 위성DMB 수신기능을 추가해서 보급할수 있다면 가입자 유치의 좋은 기회가 될것이고 더불어 기존의 이동형 매체에서 가정의 거실로 침투할수 있는 새로운 시장확대의 기회가 될것이다.
추가로  3G+ 의 기술(와이브로Hsdpa) 이나 무선인터넷서비스(Fon이나 네스팟}를  이용해서 개인의 슬링박스에 접속해서 원하는 컨텐츠( 그것이 공중파이던 스카이 라이프이거나 개인보유영상파일이든 DMB이건에)볼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통신사나 네트워크 회사에서도 크게 반대하지 않을 서비스 플랫폼이 될것이고

개인사용자의 입장에서도 매달 집에서 케이블요금내면서 집에 고정된 거실의 TV 에서만 시청할수 있는 방송을 원하는 장소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핸드폰이나 노트북 등으로 볼수 있다면 아주  매력적으로 느껴질것이다.

자 이런 나의 상상이 이루어질지 지켜보자!!

이 기사를 다 읽고나니SKT 위성DMB 중심전략 탈피 요런기사가 있네.


슬링 박스 한국 홈페이지 http://www.slingmedia.co.kr/index.html

-2007년11월7일 추가 -
하루쯤 지나고 생각해보니
슬링박스에 위성DMB수신기능을 넣는것은 좀 오바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능성이 높은 쪽을 찾아보자면 슬링박스에서 TU미디어의 영상컨텐츠를 공급받아서 편집해서 사용하는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한다. 이정도면 뭐 크게 어렵지도 않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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