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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6s Plus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6:08:27 16:25:22


제주도 가기전에 좀 더 열심히 읽고 갈껄하는 후회가 가득하다 그나마 대충 한번 보고가서 다행이다

"옛그림 따라 걷는 제주길"은 제주를 그린 옛그림속에서 제주의 풍습과 역사를 읽어낸다.

수백년전에 그려진 작은 그림을 타임머신삼아 그때의 제주의 모습을 그려낸다. 더불어 육지와 외세의 힘아래에서 버티고 견디어온 제주사람 민중에 대한 따스한 시선이 느껴진다 , 또 아름다운 제주말로 불리던 제주의 땅이름이 한문 으로 적어내면서 잃어버린 의미와 그속에 담겨있던 사연이 흐려져 버린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가득하다

이 책에 주로 나오는 탐라 십경도를 제주 공항에 걸어 두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작가 최열 선생의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야 할것 같다

"썸데이 제주" 는 제주를 주제로 하는 무크지  두번째 편으로 제주의 숲이 주제다

제주민 보다는 제주의 매력에 따려 흘러간 육지 이주민들이 느끼고 경험한 매력적인 제주 숲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우리가 들렸던 비자림, 곶자왈은 1/10도 못느끼고 온거였다 

그리고 스쳐온 사려니 숲에 대한 아쉬움이 더 커지고 있다 


제주 카페를 주제로 한 Vol 1도 읽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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