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포르테의 베터리가 그 명을  다했는지 며칠전 아침  방전이 되었다 

보험회사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러서 아침길은 나셨지만 시동을  걸때마다 불안 불안해서  베터리를 교체하기로 했다 

동네 공업사나 기아 서비스 센티에서 교체할수도 있지만  직접 교체도 그리  어려운것이 아니고  비용도 저렴하니   
이번에도 직접 교체하기로 마음먹었다 
- 이전에 타던 엘란트라 베터리도 코스코에서 구입해서 교체한적이 있으니 당연한 일이지 - 

일단 베터리 구입을 코스트코에서  구입했다. 코스트코 갈때마다 무심하게 지나던  베터리 전시대 앞에서 우리 차에 맞는 베터리를 찾아서 카트에 담았다.  가격은 83000원 쯤

다음날 

일단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 주차하고 새베터리와 공구와 장갑을 꺼내서 준비를 마쳤다 

운전석 왼쪽에 있는 본네트 잠금버튼을 풀면 덜컹 하면서 본네트가 조금 열린다. 

차 앞으로가 살짝  열린 틈으로 손을  넣어서 걸쇠를 움직이면 비로서 본네트가 활짝 열린다 

요즘 나오는 차에는 자동 고정대가 있는데 우리차는 2009년 12월 생이라서 그런지 고정대를 세워야 한다.  

자 이것이 문제의 베터리  이 차를 구입할때 부터 계속 사용했으니  한 7년차 되겠네  보통  베터리 수명은 2-3년이라는데  그러구 보니 오래썼네 가끔 방전될만하다. 


이 선수가  새 베터리이다 

먼저  음극(마이너스)쪽을 푼다 

이 정도 풀면 되지

양극(플러스)쪽도 풀러주자 

양극을  모두 분리 

베터리를  감싸고 있던  보호제를 먼저 빼고

바닥에서 베터리를 잡아주는  고정장치를  풀어야한다 지난번 엘란트다는 고정장치가 베터리 위에 있었는데 포르테는 아래에서 베터리에 있는 홈에 고정시키는 방식이다.( 아마 전체적으로 이런 디자인으로 통일해서 원가를 절감했나 ?) 


분리 완료 


자 서로 인사하시고  교대합시다  


어 그런데 둘이 크기가 다르네 음 


가는 델코 

오는  델코 


일단 자리에 올려보자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플러스 접속후  마이너스 접속  쉽죠 



바닥에  고정대도 다시 조이면  끝 

그런데  실은  문제가 있었다 새 베터리가 기존 베터리보다 폭이 커서  포르테에 있는  베터리 자리에 딱  맞지 않고 약간  기울어서 놓어야 했다 따라서  고정대로 약간 기울어서 결합된 상태로   불안한 마음이 1g 누적되는구나 

아무튼  코스코네서 베터리 사서 직접 교체하기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