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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작가인 이석원의 책을 읽었다.  이번책의 제목은 언제 들어도 좋은 말 

하얀표지에 은색줄 사이에 이석원 이야기와 산문집의 색이 달라서 어찌보면 그냥 "이석원 이야기" 로 보이기도 한다.  

그렇기도 한것이 이책의 주인공은 이석원 자신 그리고 자신의 모든 환경을 그대로 노출하는듯한 내용이다 

어느정도 사실이고 어느정도 허구인지 따지려는 생각은 접고 글을 읽는것이 훨씬 재미나고 수월하게 읽을수 있겠다. 


좋아하는 밴드의 리더가 좋아하는 소설을 쓴다는거 이것만큼 행복한 일이 있을가?


약간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과 에세이와 비슷한 분위기가 있다. 그래서 좋아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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