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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관련 으로 여의도 성모병원 폐쇄 등의 소문이 돌고 있다. 

언제나 그렇치만 카톡이나 문자로 도는 그럴뜻한 이야기는 사실확인을 하는 버릇이 있어서 검색을 시작했다.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려고 여의도 성모병원 공식홈페이지를 찾아가보니

앗.   보안프로그램 설치 경고문이 가로 막는다. 에잇. ( 무슨 보안 프로그램이 첫화면 접속하기 전부터 이렇게 막아서냐 ! 


그럼 페이스북이라고 있겠지 하고 찾아보았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5월8일 이후로 아무런 내용이 없다.

이런 상황에 쓰려고 누리집 페이스북 만든거 아닌가?  갑갑하다.



병원이 그러면 이런상황을 관리하는 정부기관을 찾아보았다. 

질병관리본부 https://www.facebook.com/koreacdcpr 페이스북도

에볼라 관련 내용이 마지막으로 작년부터 쉬고 있다.

국민은 어디로부터 정보를 얻어야하는가?


질병관리본부 페이스북


다행인지 불행인지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29일 오후 3:28분에 병원입장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1시34분에 한 질문글에 5시21분에 친절하게 답글을 적어준 여의도 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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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이다. 
질병관리본부 페이스북은 여전히 에볼라에 멈춰있다. 
보건복지부 페이스북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내용이 올라오는데 그 내용이 그리 친절하지 않다. 
( 감염된거 같으면 얼른 신고해라. 이런 느낌)  지금 전국에 이런 상황이고 이렇게 처리하고 있고 앞으로 이런 저런 상황이 있을수 있으니 요렇게 저렇게 준비하자. 이런 내용이 전달되야하는것이 아닐까? 
 
복지부 블로그에서  확인되지 않은 메르스 유언비어, 처벌 등 엄정 조치 라는 포스팅을 보면서  그러면 확인된 메르스 관련 내용은 잘 전달하고 있나 하는 궁금증만 생긴다. 


300명이 눈앞에서 가라앉고 있어도 꼼짝도 안하는 정부에게 10명의 환자가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뒤집어서 보면 10명을 환자를 보호하려고 노력하면 천명 만명을 살리는 것인데 진짜 모를까?

혹시나 메르스가 총리후보를 가려주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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