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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들릴 의 굿모닝 예루살렘

. 프랑스출신 캐나다임 기 들릴은 국경없는 의사회에서 일하게된 아내 (의사는 아님) 와 예수살렘에서 1년간 거주하게됩니다. 그사이 분리담장과 그 앞과 밖에서 살고 있는 이스라엘인, 팔레스타인, 사마리아인, 그리고 외부에서온 여러나라의 사람들을 만나게됩니다. 

아내를 출근시키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만화가로서 자기작품을 만드는 생활을 하죠.그안에서 그가 직접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담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져있습니다. 

예수살렘을 성지로 보기 이전에
전쟁터,분쟁지역으로 볼수 도 있지만
삶의 터전으로 보는 시선을 살짝 볼수 있습니다.

누가 읽어야하나요?
1. 예루살렘 성지순례 가려는 사람
2. 유대인이 똑똑하고 부지런하고 교육잘시켜서 부럽다고 생각하는 사람
3. 팔레스타인이 폭탄테러 하는 나쁜 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4. 그외 이스라엘에 관심이 없는 사람

팔레스타인에 샬롬을...

모두 읽어보세요 
예루살렘에 갈 기회가 생긴다면 난 꼭 갈거야!

기 들릴 의 블로그  http://www.guydelisle.com/  아쉽게도 불어로 쓰고 있어요 

트위터에서 기 들릴 관련 포스팅을 열심히 리트윗했음. 

  1.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아 미얀마 하니까 생각나는데, 기 들릴이 굿모닝 버마라는 만화책을 그렸더군요. http://j.mp/bx6q9K 이 자는 어떤 자인고 하면 평양에 가면서 에이펙스 트윈을 듣던 자이지요. http://j.mp/cuZGLH

  2.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기 들릴이 소개하는 버마의 만화 http://twitpic.com/2wcsq7

  3.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기 들릴의 <굿모닝 예루살렘>. 상상 이상으로 좋다. 마치 내가 예루살렘에서 살다가 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것이 만화의 힘인 것 같다.

  4.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평양. 버마 연대기 등을 애니메이션으로 그려낸 기 들릴의 신작. 굿모닝 예루살렘. 이스라엘의 현실이 이런것이구 싶다. 예상치 못한 역사가 이어지는데 전반적으로 외부세계는 팔레스타인을 지지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5.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굿모닝 예루살렘을 읽다. 평양과 굿모닝 버마라는 금지된 땅(?)의 생활형 체류기 만화들로 유명해진 기 들릴의 신작이다. 이번에는 예루살렘 체류기를 다루었는데, 이 작품으로 무려 2012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최고 작품상을 수상했다.

  6.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시립도서관서 빌려온 카다나인 만화가 "기 들릴"의 <굿모닝 예루살렘>을 다 보고 나서 기립박수를 치고 싶었다. 그의 전작인 <평양>, <굿모닝 버마>를 뛰어넘는 수작이다. 예루살렘 골목길을 걷는 듯한 착각에 빠질정도로 상처의 땅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7.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기 들릴의 만화 <평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기 들릴이 어느 북한 청년에게 북한 혁명 선동 영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청년이 "재미없어요. 지루해요."라고 답했던 장면!!!

  8.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기 들릴의 드로잉은 정말 매력적이다. 아기자기하고 멋져.

  9.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기 들릴의 굿모닝 예루살렘에서 기억에 남는 구절.. 어떤 상점에 가서 케밥을 사먹는데 작가가 자신이 '국경 없는 이사회'에서 일한다고 하자, 아랍인인 그 주인이 '국경은 어디에나 있더군요!'라고 대답하는 장면. 그러게. 인간은 어디에나 국경을 만든다.

  10.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아주 간단한 거란다. 그건 바로 한 조각의 철을 한 점의 살에 찔러 넣는 것.” (장 뤽 고다르의 영화 <포에버 모차르트> 中, 기 들릴 <굿모닝 예루살렘>(서수민 外 옮김, 길찾기))

  11.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캐나다출신의작가 기 들릴은 다양한 국가 (중국, 버마, 예루살렘, 심지어 평양등)에서 체류하며 그곳에서의 일상적인 경험과 느낌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것으로 유명하죠. 평양(영어원서) 표지그림이...^^

  12.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굿모닝'으로 시작하는 오늘의 책소개^^. 어제 아웅산수지 여사의 생일을 기념(?)하여 <굿모닝 버마> (기 들릴 지음/서해문집) 입니다. 왜 작가는 미얀마가 아니고 '버마'라고 굳이 부를까요?

  13.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오늘의 추천 : 기 들릴이 지은 굿모닝 예루살렘은 진짜 괜찮은 책입니다

  14.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휴일 독서광풍중. 이스라엘에 대한 담백한, 냉철한 시선을 마음껏 보여준 대단한 책, '굿모닝 예루살렘(기 들릴)'. 먼나라 만화시리즈를 멀리 보낼 수준. 설익은 주입이 아니라 담담한 시선의 만화가 정말 수준급

  15.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막간을 이용해 섭렵한 기 들릴의 작품들. 가장 소외받고 고통당하는 사람들의 생활 속에 들어가 잔잔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 만화들이군요.

  16.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요 며칠 붙들고 있던 <굿모닝 예루살렘> 국경없는 의사회에서 일하는 아내를 둔 만화가 기 들릴이 이스라엘에서 1년간 머물면서 그린 만화. 조 사코의 <팔레스타인>이 팔레스타인 분쟁의 처참함을 고발했다면...

  17.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이스라엘 기자들은 매우 비판적이다. 심지어 신문에서 다음과 같은 문장도 볼 수 있다. ‘이스라엘은 유대인들에게나 민주국가이지, 이곳에 사는 아랍인들에게는 그저 유대인의 국가일 뿐이다.’” (기 들릴 <굿모닝 예루살렘>(서수민 外 옮김,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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