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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블로그 트래픽이 연일 상승입니다. 
    이유는 사랑의교회 관련키워드가 가장 많은 트래픽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있다는 증거겠죠. 아쉽게도 요즘은 블로그보다는 트윗이나 페이스북을 하다보니까 검색에 걸리는 제 블로그가 조금 노출이 많이 되나봅니다. 

    종종글에 댓글이 달리곤하는데 며칠전에 올린 글에는 유독 댓글이 많이들렸습니다 
    물론 이름도 분명하지 않고 본인에 대한 정보가 드러나 않고 
    대부분의 댓글이 함량미달의 글이라서 대꾸를 안했는데 오늘보니 꽤 장문의 댓글이 있어서 살펴보니 
    교묘하게 선학척하지만 자신의 의도를 주입하는 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꾸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아래의 댓글원문에 노란색 글이 제 대꾸 

    2013/09/30 02:26

    공감입니다.
    우리가 목회자를 교회를 바라보면서 신앙 생활을 한다면 그건 바로 선 신앙이라고 할 수 없겠지요.
    회도 사람공동체이고. 목회자도 인간임을 인정한 이상... 교회도 목회자도 영원히 불완전함을 인정해야합니다.

    네 교회도 목회자도 성도도 누구도 완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불의하거나 부정하면 안되죠 

    공부못하는 아이는 시험을 칠수 있지만 부정행위로 답을쓰는 아이는 시험장에서 나가야합니다. 

    이런 안좋은 교회 소식에 대해 정작 슬퍼할 것은... 오목사님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상황에 휘둘리는 신도들 개인의 약한 믿음에 대한 자각 결여라는 것입니다.

    기껏 한평생을 바른 신도양육에 몸바친 옥목사님의 노력이 얼마나 헛된 것이었는지 흔들리는 사랑의 교회 신도들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들이 자부심을 가졌던 개개인의 일대일제자양육은 하나님과 자신둘의 일대일관계훈련이 아닌 선한 사람 옥목사님과의 일대일 제자훈련으로 끝난자들이라는 것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참 부끄러운 사건이었습니다. 

    옥목사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습니다 제자훈련을 받고 바른말씀으로 신앙생활하는 수많은순장평신도들이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이런 평신도 교육을 무너트리고 흔들리게 한 오목사가 있었음에도 교회를 바로세우기 위해서 순종하난 마음으로 교회를 지켜오신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옥목사님도 사람이었기에 또한 불완전한 모습도 많았다는것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옥목사님께서 목회자로서는 길이길이 높여드릴 몇 안되는 성공사례일 수는 있지만... 과연 그분의 가정 사역에서도 성공한 삶울 사셨는지는 사랑의 교회 문제의 발단인 그분의 아드님의 성품만 보아도 알 수 있지요. 우리가 알 수 없는 가정사역자로서의 옥목사님의 부족함은 그 아들의 성품이 비뚤어지는 것을 바로 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그 아들은 자신의 아버지와 같은 위치의 목회자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대로 짓밟을 수 있었겠지요. 목회자를 두려워 하지 않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음과 별 다를 바 없으니까요.

    목회자를 두려워하지 않음이 하나님이 두려워하지 않음과 별다를바 없다 고한다면 이것은 목회자와 하나님을 동급으로 두는 이단입니다. 목회자를 존중하는것이지 하나님의 사자나 대리자로 두려워하는것은 개신교의 교리에도 어긋나고 바른 신앙이 아닙니다. 그것은 신내림받은 무당에게 절하고 복을 비는 미신과 같습니다. 

    옥성호집사를 역어서 옥목사님의 허물을 만들려고 하는것 같은데 그렇게 접근하는것에 동의할수 없습니다. 


    누가 뭐랄것 없습니다. 맘에 들지 않는 목회자들. 교회들 지천에 널려있지요. 그런것들 이번 사랑의교회 임의단체라 불리우는 안수집사회의 전단지나누기처럼 아무리 피켓들고 뭐라한들 자기들이 원하는 기도회를 하며 담임목사가 바뀌기를 외쳐도 변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남을 손가락질 하는 본인들의 더러움 역시 주목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 이미 알고 계시군요 담임목사는 바뀌지 않는 다는 걸 -그러나 제가 마당기도회에서 기도하는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오정현목사가 자신의 부정을 회개하고 하나님앞에 돌아서는것입니다. 그렇게 하는게 제가 할수 있는 가장큰 존중이며 마지막 메너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을 손가락질하는 본인의 더러움에 주목하시는 하나님께세 제 블로그에 이름도 없이 메일도없이 자신의 의도를 하나님의 것인양 적는 그대에게도 주목하고 게시겠죠 ( 어 휴 그런 위험을 감당하시면서 댓글을 남겨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 속합니다. 
    우리는 선함과 악함의 판단자이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능력외에는 
    받은 능력도 권리도 없음을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맘에 들지 않아도 우리가 이해할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 지명하시고 기름부으신 목회자는 하나님께서 그를 시험하시고 훈련하시고 연단하시면서도 반드시 끝까지 사용하신다는 것에 순종함도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순종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도전하는 죄를 범하지 맙시다.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의 계획을 모두 다 이해하고 죽을 수는 없을테니까요.
    하루하루 하나님과 나의 관계에 주목하고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개인의 신앙에 충실한 자들이 모인 교회...
    이런교회들이 많은 나라. 이것이 지상에서의 천국실현이며 제자된 순종의 삶의 실천이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단락은 너무 얼척이 없어서 대꾸도 못하겠네요 

    하나님의 계획을 우리가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제가 모른다면 댓글쓴 분이나 목회자들은 어떻게 알죠 ? 

    성경은 왜 읽죠 알지도 못한계획은 하나님의 게획은 분명하게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든사람으로 죄의길에서 돌려켜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믿어 구원에 이르게 하는것입니다. 

    이 계획을 완성하기 위해서 우리는 예배하고 전도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것입니다. 

    좀 있는 척 댓글을 다려면 공부좀 하고 논리좀 바로 세우고 오세요..이게 뭡니까

오정현목사 나쁘다고 하지마 ! 라고 정해진 주장을 헤대는 댓글에 

진지하게 대꾸를 하다보니까 너무 슬퍼진다. 

차라리 6개월동안 많이 반성하고왔다는데 안아줍시 다 하는게 더 설득력이 있지

이런다고 알아듣나 이미 그마음은 그쪽으로 가 있는데 

내가 뭘안다고 이리 떠느나.

하나님 저는 어디로 가야하나요

우리 아이들은 어디로 데리고 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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