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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한번 이블로그를 통해서 이야기 했던 화제의 노래 you raise me up. 을 몇주전 주일예배에서 헌금특송으로 다시 만났다.

You raise me up - 유난이 손준호 (호산나성가대) 2010.8.15

사랑의 교회에는 워낙 소문난 노래잘하는 가수가 많지만 그중에서 손준호씨가 참 마음에 들어서 그가 특송을 할때면 참 즐겁게 감상을 하곤했는데 지난번 특송에서 부른 you raise me Up 은 이전에 부르런 창법과 조금 달라진 느낌이였다. 아마도 뮤지컬을 하면서 좀더 드라마틱하게 표현하는 게 익숙해졌는지 이전의 담백하고 조금 수줍게 부른다는 느낌과 달리 좀더 과감하고 카수 같이 부르는듯하더라.

그런데 말이지 이 글을 쓰면서 어 이날 설교는 무슨 내용이였지? 하면서 전혀 생각이 안나고 있다.
아 이거 뭐지 특송보다 설교가 더 중한데 특송만 기억하다니 그런 기조는 아닌데 왠지 당일 열심히 설교하신 목사님에게 죄송한 마음과 과연 예배후 내 마음에 무엇은 남겨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추가 된다.

이전에 했던 you raise me up 에 대한 논의가 궁금하다면 클릭
2007/11/12 - You raise me Up 에 관한 생각 (요즘 사랑의 교회에서 뜨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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